2001 젊은 사진가 모임展

2001_0515 ▶︎ 2001_0520

장익주_흑백인화_16×16inch_2001

초대일시_2001_0515_화요일_06:00pm

경성대학_경일대학_계명대학_계명문화대학_대구예술대학_대구산업정보대학_미래대학

세미나_(수_목_금_토 01:00pm~03:00pm / 03:00pm~05:00pm) 각 대학 사진학과 교 강사 및 작가, 평론가

● 사진벼룩시장_불우이웃돕기 5×7inch 사이즈 원 프린트 1000원에 판매

대구문화예술회관 5개 전시관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187번지 Tel. 053_606_6200

대구는 그 어느 도시 보다 사진문화의 발전에 중추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발전하여 왔다. 1992년 젊은 사진인들 사이에서는 서울 중심적인 사진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며 대구 중심의 새로운 사진운동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되어졌다. 대구가 갖고있는 독특함과 독자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많은 고심을 한 결과 젊은 사진가 모임에 의해 그 첫 전시인 '사진 미래색' 전시가 대백프라자 미술관에서 처음 치러졌으며 작년에 7회째 전시를 이어 오면서 지금은 전국 유일의 젊은 사진가들의 대규모 전시로서 그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 젊은 사진가 모임은 비정기적인 모임으로서 당 해에 선출되어진 전시 운영위원장을 중심으로 운영위원들이 구성되며 이들에 의해 그 해의 전시가 기획되어진다. 따라서 매 해 전시의 성격과 주제의 변화를 계속적으로 가져왔으며 작년에는 '성의 사화성과 몸의 접근'이란 주제로 약 40여명의 젊은 사진가 들의 참가가 있었다. ● 제8회 2001년 젊은 사진가전은 5월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5개관에서 오픈을 앞두고있다. 2001 젊은 사진가 모임은 김종욱(현 계명문화대학 사진영상과 교수)운영위원장을 중심으로 전시가 준비중에 있으며 젊은 사진가 모임이 처음 구성된 기본적인 취지에 입각하여 대구영남지역의 사진문화의 발전과 젊은 사진가 들의 발굴과 활발한 작업을 돕는다는 취지 하에 올해 전시가 준비중에 있다. 전시참가자들은 만 40세 이하의 사진을 전공한 사진가 들로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60명에서 70명의 젊은 사진가 들의 전시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번 전시는 대구영남지역의 젊은 사진인 들의 축제를 그 목적으로 하고있으며 전시 중 매일 2회에 걸친 사진관련 세미나와 7개 대학에서 사진관련 대학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엽서사이즈의 사진판매 시장 매일 열리며 여기서 모금된 성금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하여 젊은 사진가 들의 다양한 표현과 사진작업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사진전공자들 뿐만 아니라 중견 사진가 들과 대구시민의 많은 참여를 통하여 대구 사진문화의 독자성 확립과 젊은 사진가 들의 활발한 작업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번 전시를 통한 바램이다. ■ 2001 젊은 사진가 모임

Vol.20010520a | 2001젊은 사진가 모임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