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發

책임기획_이섭_안성금 / 진행_김진희   2002_1216 ▶︎ 2002_1226

최지안_한국發 2002

참여작가 강경구_김보중_김정욱_박진화_소윤경_송창 안성금_안창홍_이석기_이흥덕 조환_최민화_최지안

서울옥션 서울 종로구 평창동 98번지 B1 Tel. 02_395_0330

화력을 통해 꾸준히 회화성이 두드러지는 회화작업을 보여준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우리 회화계의 면모를 대중들에게 집중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와 함께 한국의 회화적 성과를 전세계 유명화랑 및 미술계에 소개하기 위한 계기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 이 전시의 준비기간 동안 출품작가들은 3회의 세미나를 통해 본인들의 회화세계에 대해 허심탄회한 생각을 주고받는 기회를 가졌으며, 그 결과 작가의 말로 정리된 이들의 작품세계는 대표 작품들의 이미지와 함께 전시 중에 발간될 도록에 번역·수록되어 세계 유명 갤러리와 미술관에 배포하게 된다. 기획자는 이 전시를 통해 세계에 소개된 작가들을 향후 3년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추후에 국제적인 연대를 꾀하는 포괄적인 매체의 전시 및 학술 행사로까지 발전시킬 계획이다. ● 상업성이 보장되는 외국 유명작가를 단순히 국내에 소개하는 역할만 할 뿐인 몇몇 국제전이나, 기획자가 작위적으로 설정한 주제에 작가의 작품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전락시키는 최근의 몇몇 기획전과 달리, 넓은 의미에서 '한국에서 세계로 보내는 이미지이자 메시지'를 담는다는 특징을 가진 이 전시는 이와 연계될 수 있는 각종 학술행사와 더불어 그 철학적, 이론적 깊이를 또한 획득하여 명실상부하게 세계로 발하는'우리의 목소리와 이미지'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 한국發

송창_한국發 2002
소윤경_한국發 2002
안창홍_한국發 2002
안성금_한국發 2002
김정욱_한국發 2002
조환_한국發 2002
이석기_한국發 2002
이흥덕_한국發 2002
최민화_한국發 2002
강경구_한국發 2002
박진화_한국發 2002
김보중_한국發 2002

Vol.20021224a | 한국發 회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