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감수성

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2002_1227 ▶︎ 2002_1228

미야키 이누카이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초대일시_2002_1227, 1228 / 금, 토요일_03:00pm

참여작가 한국_김영아_김은미_문경자_소니아_이미정_채송화_한영애 일본_아키요 츠바키하라_쥰코 이가_미치 노하라_미야키 이누카이_사카모토 나오코   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조직위원회 예술감독_윤진섭

노암갤러리 및 인사놀이마당 서울 종로구 인사동 133번지 Tel. 02_720_2235

최근 들어서 여성 예술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몸에 대한 담론이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성은 남성중심의 지배문화에서 더 이상 종속적인 위치에 있을 수 없다고 판단된다. ● 창설 두 돌을 맞이하는 『서울국제행위예술제』는 「여성의 감수성」을 주제로 한일 여성 행위예술가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양국 여성 작가들의 감수성의 단면을 보여주고자 한다. ■ 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조직위원회

김은미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한영애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미치 노하라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김영아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소니아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채송화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쥰코 이가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사카모토 나오코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이미정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아키요 츠바키하라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문경자_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특별공연_2002_1227/1228_금요일/토요일_03:00pm_인사동 거리 ● 12월 27일 개막일 오픈 특별행사로 세계의 여성들에게 바치는 한일 남성작가의 퍼포먼스가 선보이게 된다. ● 일본국제행위예술제(NIPAF)의 대표인 세이지 시모다(Seiji Shirnoda)와 한국 코파스 그룹 멤버인 문재선 등 2인이 출연한다.

Vol.20021227a | 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