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 Back to Resfest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베스트 다시보기   2003_0627 ▶ 2003_0629 / 3일간

Flash Back to Resfest_2003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2002 홈페이지로 갑니다.

주최_레스페스트 코리아_서울예술대학 /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사무국 후원_Bacardi_Adobe_Pentabreed_Apple_SiAl / 협찬_oimusic_Graphics Live_Impress 티켓_1회 5,000원_현장판매

주최/문의_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2002 사무국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16-58번지 용산전자오피스텔 903호 Tel. 02_3275_3747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 중구 예장동 8-145번지 Tel. 02_3455_8351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플래쉬 백 투 레스페스트』는 2000부터 2002까지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중에서 베스트 작품만을 총집합한 다시보기 행사이다. 이번 다시보기에서는 매년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시네마일렉트로니카」 섹션을 비롯, 음악 다큐멘터리 「스크래치」 와 「브레스 컨트롤」, 2002년 최고의 화제작-뮤직비디오계의 거장 『크리스 커닝햄 특별전』, 미쉘공드리 외 유명 감독들의 단편들을 관람할 수 있다. ● 2000년 서울을 첫 방문한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가 올해로 벌써 4번째를 맞는다. 오는 2003년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연세대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될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2003』 공식행사에 앞서 지난 레스페스트의 행보를 되돌아보고, 디지털 영화의 가능성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2000년'영화제작의 미래'부터, 2001년 '영화, 아트, 음악, 디자인의 다이나믹한 상호작용을 추구하는 글로벌 디지털 영화제', 2002년'아이디어에 불을 붙여라'까지 디지털만의 무한한 상상력과 테크닉의 세계를 다시 한번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Resfest

『Flash Back to Resfest』 상영일정

2003_0627_금요일 05:00pm_디자인 세계_By Design_RESFEST 2001 07:00pm_크리스 커닝햄_Chris Cunningham_RESFEST 2002 09:00pm_시네마 일렉트로니카_Cinema Electronica_RESFEST 2002

2003_0628_토요일 01:00pm_영화 같은 인생_State of the Art_RESFEST 2002 03:00pm_감독 클럽_Directors Club_RESFEST 2001 05:00pm_인간 세계_Human Nature_RESFEST 2001 07:00pm_브레스 컨트롤_Breath Control_RESFEST 2002 09:00pm_시네마 일렉트로니카_Cinema Electronica_RESFEST 2000~2001

2003_0629_일요일 01:00pm_레스페스트 국내섹션 베스트_RESFEST 2000~2002 03:00pm_오프너스 01_Openers 01:필름 타이틀의 미학_RESFEST 2001 05:00pm_스크래치_Scratch_RESFEST 2001 07:00pm_RES PAN PARTY_서울예술대학 야외

CHRIS CUNNINGHAM_COME TO DADDY_APHEX TWIN_UK_1997

크리스 커닝햄 특별전_총12편_01:19:33_RESFEST 2002 개막작 ● 천재 뮤직비디오 감독, 크리스 커닝햄이 직접 선별한 자신의 대표적인 뮤직비디오 작품 총집합. 크리스 커닝햄이 데뷔한 이래 6년간 제작한 「에이펙스 트윈」「마돈나」「레프트 필드」「뷔욕」「포티쉐드」 등의 뮤지션들의 주옥같은 뮤직비디오 작품들의 엑기스만 모았다. 뮤직비디오를 좋아하는 이들 중 크리스 커닝햄을 찬양하지 않은 이가 누가 있을까?

DARIUS GHANA_MDCHEN, MDCHEN_GERMANY_2001

오프너스 01(OPENERS 01) : 필름타이틀의 미학_총24편_00:55:00_RESFEST 2001 ● 레스페스트 2001에 선보인 극영화 타이틀 모음 「Openers 01」은 미디어 문화연구와 디지털 디자인 아트의 발전을 위해서 결성된 Design Films에 의해서 기획되었다. 미국에서 개봉된 작품 뿐만 아니라 독일, 아일랜드, 스페인, 영국 등 미국에서 개봉되지 않은 다양한 나라들의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가운데에는 이제 막 재능을 보이는 디자인 스튜디오나 또는 이미 명성을 얻고 있는 Imaginary Force(다수 헐리우드 영화의 필름타이틀 제작)같은 유명 디자인 스튜디오의 작품부터 탁월한 여성 디자이너들의 작품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들어 있다. 또한 장편영화뿐만 아니라, 뛰어난 시도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단편영화의 타이틀도 선보이는데, 한마디로 모든 종류의 필름 타이틀 디자인의 경합장이라 할만 하다.

Doug Pray_Scratch_2001

스크래치(Scratch)_01:27:00_RESFEST 2001 장편 ● 더그 프레이의 「Scratch」는 스크래치 디제이들의 턴테이블리즘에 관한 다큐멘터리. 음악 다큐로 유명한 더그 프레이(Doug Pray)의 영화 "스크래치"는 힙합의 흐름을 주도하는 디제이들의 인터뷰와 공연을 통해 턴테이블리즘의 흥겨운 제작과정을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이다. 이 작품에서는 큐버트(QBert), DJ Shadow, DJ Krush, MixMaster, Cut Chemist 등의 유명한 스크래칭 힙합 디제이들을 모습과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영상 자체가 마치 뮤직비디오처럼 힙합의 그루브한 리듬을 타고 흘러간다. 힙합과 디제잉, 턴테이블리즘에 대한 교과서와도 같은 영화. 음악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꼭 챙겨봐야 할 작품

JOAN RASPO_Avenue Amy "OUTFRIENDED"_ USA_2001

인간 세계(Human Nature)_총7편_01:21:00_RESFEST 2001 단편 ● 때로는 가깝게 때로는 멀게만 느껴지는 인간사이의 관계(우정, 상실, 사랑, 질투, 소외)를 탐구하는 작품들로 구성된 섹션. 「Helicopter」에서는 어머니를 잃은 상실감을 담고 있는 반면 「Zen and the Art of Landscaping」에서는 그럴듯한 가족의 모습 이면에 담겨진 추악한 진실을 코믹하게 폭로한다. 「Svitjod 2000+」에서는 '스웨덴에서 왜 이렇게 사람이 없지?' 라는 이색주제로 속도감 있는 로드 무비를 펼쳐보이며, 레스페스트 2000에 선보였던 「Avenue Amy」는 2001에는 좀 더 신경질적인 모습으로 컴백했다.

■ RES PAN PARTY_2003년 6월 29일 일요일 저녁 7시에 남산 서울예술대학 야외에서 그동안 레스페스트를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마니아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Vol.20030627a | Flash Back to Resfest 디지털 영상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