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ny Sculpture-Funny Painting!Ⅲ

갤러리 세줄 작가 공모   접수마감_2004_0430_금요일

갤러리 세줄_2004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갤러리 세줄 홈페이지로 갑니다.

갤러리 세줄 서울 종로구 평창동 464-13번지 Tel. 02_391_9171

갤러리 세줄은 2001년 개관한 이래 평창동의 미술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화랑들 중 하나입니다. 1층의 제1전시장,2층의 제2전시장은 각 50평으로 5m에 달하는 높이와 깔끔한 입방체의 미니멀한 공간을 이루고 있는 전시장으로 모든 장르의 전시를 수용할 수 있고 작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전시하고픈 공간입니다. ● 세줄 갤러리의 전시방향은 작가들의 자료 분석을 통해 국내외를 통틀어 확실한 입지를 가진 중견작가들의 전시와, 대규모 화랑에서의 전시기회가 전무한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하고 있는 30대 안팎의 신진작가들에게 그 문을 열고 있습니다.

갤러리 세줄 외부_2003

젊은 작가들을 위한 대표적인 예가 『Funny Sculpture - Funny Painting 전(展)』입니다. 이 전시는 신진 작가들의 육성 프로그램으로 매년 우리나라미술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작가들에게 등용문으로 개방되는 기획시리즈입니다. 2002년『Funny Sculpture - Funny Painting!Ⅰ』의 시작으로 2003년 5월의 두 번째 전시에는 삶의 방식이나 작품의 스타일이 다양한 젊은 작가들이 기발한 상상력에 의해 펼쳐지는 퍼니(Funny)라는 개념에 접근함으로써 그 함축적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었던 전시로 관객들과 각종 매체, 평론가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 작가와 갤러리와 관람객의 뜻을 모아 삼위일체가 되자는 의미가 담긴 세줄 갤러리는 회화, 사진, 판화, 조각, 미디어영상 등 모든 장르를 다루면서 앞으로 더욱더 우리나라의 미술문화를 활성화하고 풍요롭게 만들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세줄 입구_2003
갤러리 세줄 내부_2003

Funny Sculpture! Funny Painting Ⅲ! ● 더 이상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과 참신한 젊은 작가들의 감각과 재치로 각종매체의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던 Funny Sculpture! Funny Painting! 전시의 제3기 작가들을 모집합니다. ■ 갤러리 세줄

Funny Sculpture! Funny Painting Ⅲ!展 공모내용

접수기간_ 2004년 1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응모자격 및 장르_ 제한 없음

제출자료 작가이력 / 포트폴리오(JPG화일, 카탈로그, CD) 작품설명서(A4로 작성하여 제출)

접수방법 우편 및 이메일 접수 주소_서울 종로구 평창동464-13 갤러리 세줄(우110-848) 이메일_sejulgallery@empal.com 제출된 포트폴리오 및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발표_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지 및 담당자가 작가에게 직접 연락합니다. 전시_ 전시기간은 7월∼8월경이며 갤러리 세줄에서 전시합니다.

문의_Tel. 02-391-9171(전시기획팀) / 홈페이지. www.sejul.com

Vol.20040113b | Funny Sculpture-Funny Painting!Ⅲ_갤러리 세줄 작가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