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김영진展 / KIMYOUNGJIN / 金榮鎭 / painting   2004_0707 ▶︎ 2004_0720

김영진_보여지는 것은 전부 진실인가?_캔버스에 유채_182×227cm_2004

초대일시 / 2004_0707_수요일_05:00pm

대안공간 풀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2-21번지 Tel. +82.(0)2.735.4805 altpool.org

windows ● 끊임없는 이미지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욕망이나 감각, 소비와 같은 말이 어울리는 시대에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점점 더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 속도의 차이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현실을 재현한다는 것은-그것은 담아내려 하면 할수록, 다가가려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멀리 달아나 버린다. ● 이성에 대한 감정이 애틋할수록 그 사랑에 실패하기 쉬운 것처럼... ■ 김영진

김영진_windows_초원1_캔버스에 유채_182×227cm_2004
김영진_windows_초원2_캔버스에 유채_182×227cm_2004
김영진_즐감:^^_캔버스에 유채_130×162cm_2004
김영진_10년 전 수영장_캔버스에 유채_182×227cm_2004
김영진_window-분단_캔버스에 사진프린트, 유채, 아크릴채색_227×182cm_2004
김영진_Windows_캔버스에 사진 프린트와 유채_182×227cm_2004

Vol.20040705c | 김영진展 / KIMYOUNGJIN / 金榮鎭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