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YRINTH 迷宮

오수연 회화展   2005_0519 ▶︎ 2005_0528

오수연_迷宮_캔버스에 디지털 컷팅_90×90cm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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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519_목요일_05:00pm

갤러리인데코 서울 강남구 신사동 615-4번지 Tel. 02_511_0032 www.galleryindeco.com

노토스의 길... ● 자신이 만든 미궁속에 갇히게 된 다이달로스는 자신이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함으로서 본인의 의도대로 완벽한 작품임을 자신과 세상속에 증명해 보입니다. 아들과 힘차게 하늘의 바람길을 따라 노토스(남풍)의 길로 날아오르지만, 그 황홀한 비상은 곧 절규로 되돌아 옵니다. ● 인간의 위험한 자기 과신은 때로 불행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과학은 숨가푸게 발전하지만 거기에 맞서 조화로운 이성과 겸손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수연_迷宮_캔버스에 디지털 컷팅_60×60cm_2005
오수연_迷宮_캔버스에 디지털 컷팅_90×90cm_2005
오수연_迷宮_캔버스에 디지털 컷팅_90×90cm_2005
오수연_迷宮_캔버스에 디지털 컷팅_90×90cm_2005
오수연_迷宮_캔버스에 디지털 컷팅_90×90cm_2005

이제 개인용 PC의 시대는 가고 UC 즉 유비쿼터스 컴퓨터의 시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백억개의 컴퓨터, 가전, 통신기기, 센서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우리의 모든 일상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입니다. ● 유비쿼터스 시대에는 내가 갇혔다고 생각될 때 "열려라 참깨" 하면 문이 열릴 수 있을까요? ■ 오수연

Vol.20050519b | 오수연 회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