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이미지_ Pop-up image

2005 헤이리 봄페스티벌_사진ㆍ영상ㆍ뉴미디어 기획展 + 세미나   2005_0501▶︎ 2005_0531 / 월요일 휴관

2005 헤이리 봄페스티벌_메인이미지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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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501_일요일_11:00am

Lea Crespi_Jan Henrik Engstrom_S&P Stanikas_Adam Cohen Philippe JAMET_이용훈_주승재_HOONIDA_퀸콩_유카리엔도_김화용 최진기_이중근_정현명_유지훈_구성연_김준_박준범_최재훈_김기태 김성_이혜진_임수식_미미_양재광_김정현_예기_유지훈_자양강장제 아츠시 스즈키_켄타로 타키_김은정_박세리_최은송_유희원 나선호_유한영_이수정_천광희_양용은_김화진_Nigel Johnson Blanca Estela Rodriguez Mandujano_Peter Dibdin Aynsley Law_Simon Yuill_Rebecca Milling Robin Miller_Kirsty Stansfield_추민해

공동기획_Christian CAUJOLLE_염중호_우탁_임승률_ARTIE 헤이리사무국 기획팀

『팝업이미지』 학술세미나_워크샵_프레젠테이션 2005_0521_토요일 ▶︎ 2005_0522_일요일 / 10:00am ~ 06:00pm 장소_헤이리 정한숙 기념홀 세미나실 참가비_10,000 원_점심 도시락 제공, 기획展 『팝업이미지』 티켓 제공

주최_헤이리 / 주관_헤이리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후원_경기문화재단_프랑스대사관 AFAA_Japan Foundation 협찬_지경사_뉴큐시스템_삼보컴퓨터_포토피아_베이직하우스 HP 한국휴렛팩커드_MARY KAY_소년한길_알바스코리아

예술마을 헤이리 내 전시공간과 외부공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번지(통일동산 내) Tel. 031_946_8551 www.heyri.net

헤이리 봄 페스티벌 - Pop up image ● 공연, 사진영상뉴미디어아트 기획展, 학술행사 ○ Pop-up. 스스로 하는 팝업은 의지와 용기의 표현이다. 그 자체가 '유희'이고 '축제'이다. 오늘날은 '창의성의 시대'이다. 디지털 세상을 창조하고 미래 디지털 생활방식을 제시하겠다는 적극적인 국가적, 사회적 정책이 문화예술로 이어져 자리잡을 수 있어야 하겠다. 현대시각예술과 미디어아트의 가능성을 열어갈 이번 행사가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할 수 있고,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이미지와 헤이리라는 공간과의 만남은 흥미롭다. 작품이 공간과 환경의 구성과 면밀히 결부되어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헤이리 15만평의 넓은 자연 속 다양한 현대 건축물들(구체적 인프라-스트럭쳐)과 예술인과 예술활동(현장성 있는 인프라-컨텐츠)들, 그 위에 팝업-투영되는 또 다른 초청된 예술적 이미지들이란 공기처럼 스며들 수도 기름처럼 튀어 오를 수도 있다. 그 자체가 끊임없이 실험하면서 유기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예술마을 헤이리 2005년 봄의 또 다른 아름다운 시도들이다. 문화예술의 다양함과 복합적이고 다원적인 현대예술의 창으로써의 헤이리에 팝업된 이미지들은 헤이리의 제안이며 이상이다.

최진기_갈대광장_왼쪽 위 / 정한숙기념홀 테크노미장센_오른쪽 위 임수식_스토리빌외벽_왼쪽 아래 / 이중근_7번게이트_오른쪽 아래

예술마을 헤이리의 팝업이미지란? ● 2005년 헤이리가 띄우는 사진ㆍ영상ㆍ뉴미디어 이미지들. 동시대를 사는 동서양의 우리세대 아티스트들이 띄우는 팝업이미지들! ○ 매년 가을 열리는 헤이리 페스티벌의 기획展이 설치미술과 공연중심의 3차원 공간적/ 체험적 전시라면, 2005년 봄페스티벌 기획展 『팝업이미지』는 사진영상과 뉴미디어아트 분야 즉 2차원적 이미지를 다루는 전시 및 학술행사이다. 동양과 서양, 자연과 과학, 철학을 지닌 건축, 예술적 현대인과 예술작품/예술행위는 어느덧 유기적으로 융합되어 소통되고 공감된다. ● 헤이리의 Pop-up image란 헤이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예술 컨텐츠-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국내외의 우수한 사진ㆍ영상ㆍ미디어작가들에게 표현의 장을 제공하고 다양한 뉴미디어-시각예술 작품과 장르간 벽을 헤체시킨 새로운 표현양식 속에서 대중이 즐겁고 자유롭게 참여하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 ● 2005 Pop-up image는 국내외 사진"영상"뉴미디어 매체 관련 아티스트, 전문가, 연구기관 및 국제 페스티벌과 연계 협력하여 수준과 가치를 지닌 한국의 대표적 이미지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시도로써의 프레-헤이리이미지페스티벌~

Peter Dibdin(영국)_커뮤니티하우스 다목적홀_왼쪽 위 Blanca Estela Rodriguez mandujano(멕시코)_규원_오른쪽 위 Simon Yuill(영국)_MOA갤러리_왼쪽 아래 Aynsley Law(영국)_카메라타_오른쪽 아래
J.H.Enhstrom(스웨덴)_HASIII_왼쪽 위 / 김화용_소담갤러리 미미_공사진스튜디오 / 양재광_스토리빌

휴먼 파노라마_HUMAN PANORAMA큐레이터_Christian CAUJOLLE_염중호_ARTIE / 참여작가_Lea Crespi(프랑스)_Jan Henrik Engstrom(스웨덴)_S&P Stanikas(리투아니아)_Adam Cohen(미국)_Philippe JAMET(프랑스)_이용훈_주승재_HOONIDA_퀸콩_유카리엔도(일본)_김화용 / 전시공간_HASIII_후ㆍ만문화원_소담갤러리_헤이리 야외공간 ● 동서양의 우리시대 예술가들이 보는 인간과 삶의 파노라마. 사진영상은 활용이 자유스럽고 대중적이면서도 과학적이고 미묘한 재현의 특수성을 지닌 가장 현대적인 매체이다. 오늘. 현대를 사는 우리는. 현대예술가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는지,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같이 느끼고 있으며, 또 그들이 꿈꾸는 진정한 휴먼 파노라마는 어떤 것일까? 동시대를 살고 있지만, 각각의 다른 사고와 다른 상징체계로 표현된 우리 세대의 예술가들의 새로운 관점들이다. "미학적인 문제에 있어서 일반적이고 민주적이란 것은 없기 때문에, 낡은 고정관념을 가진 이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 크리스티앙 꼬졸

김화용_랄랄라~ 결혼질! - 스튜디오 만들기 프로젝트_관객참여프로젝트, 4×6 디지털 프린트_2005_왼쪽 위 Lea Crespi(프랑스)_Lieux_컬러인화_110×250cm_2004_오른쪽 위 이용훈_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_컬러인화_127×155cm_2004_왼쪽 아래 퀸콩_Fantasy in pink_컬러인화_50×50cm_2004_오른쪽 아래

매직 오브제_MAGIC OBJET큐레이터_Christian CAUJOLLE_염중호_ARTIE / 참여작가_ 최진기_이중근_정현명_유지훈_구성연_김 준_박준범_최재훈 / 전시공간_엘빠띠오_헤이리 야외공간 ● 여기모인 일군의 젊은 작가들은 엉뚱한 생각들과 기발한 발상들을 한다. 그들은 우리사회에 대해 이성적인 판단을 하거나 계몽적인 생각들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이후 태어난 이 작가들은 그저 달에 토끼들이 살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만약 산다면 어떨까 라는 비이성적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다.

구성연_유리_컬러인화_30.48×40.64cm_2001_왼쪽 위 유지훈_Gesture_디지털 프린트_104.14×157.48cm_2003_오른쪽 위 최재훈_Where is contemporary art?_디지털 프린트, 프로젝션_76×51cm_2004_왼쪽 아래 정현명_불조심_폴라로이드_29×20cm_1999_오른쪽 아래

라이브 포커스_LIVE FOCUS큐레이터_염중호_임승률_ARTIE / 참여작가_김기태_김성_이혜진_임수식_미미_양재광_김정현_예기_유지훈_자양강장제_아츠시 스즈키_켄타로 타키 / 전시공간_스토리빌_갤러리희원_공사진스튜디오_헤이리 야외공간 ● 이미지들의 향연을 통해 억매임 없는자유로운 시선과 사회에 대한 고민, 세상을 바라보는 애정 어린 시선을 보여주는 전시. 작가들이 보는 우리사회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표현된다. 그들이 보는 세상은 다 다르다. 그들은 대신 자신들의 눈에 비친 사회가 옳거나 그르다고 말하지 않는다. 단지 그 차이를 인정하고 유연하게 수용하며 자신들의 생각을 가볍게 또는 냉담하게 표현한다.거기에는 다른 세대가 갖는 계몽적이거나 기술지상주의적 형태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는다. 오히려 날것 같고 조금은 투박한 모습으로 그들의 자유로움과 생각을 표현하고 보여주고 있다. ■ 염중호

미미_너의 목소리가 들려_컬러인화_76.2×101.6cm_2005_왼쪽 위 이혜진_show_컬러인화_120×167cm_2004_오른쪽 위 양재광_토비아스 아저씨_비디오 프로젝션, 라이트 박스_2005_왼쪽 아래 자양강장제_희망사항_비디오 프로젝션_2004_오른쪽 아래

테크노 미장센_Techno Mise en scene큐레이터_임승률 / 참여작가_김은정_박세리_최은송_유희원_나선호_유한영_이수정_천광희_양용은_김화진 / 전시공간_정한숙 기념홀 / 전시일시_2005_0510 ▶︎ 2005_0615 / 초대일_2005_0604 ● 한달간 진행하는 프로젝트 룸. 이번 전시는 작업의 시작부터 전시공간에서 시작하며 전시의 참여하는 모든 작가가 모든 작업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일반적인 전시에서 관객은 전시의 과정을 보지 못하고 작가 또한 전시에 참여하는 다른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알 수 없다. 이 전시는 그러한 모든 과정을 모두가 볼 수 있는 형태의 프로젝트이다. 이러한 일련의 행위들은 기록 되어지면서 전시는 완성된다. 전시는 11명의 작가가 전시기간 동안 작품 제작 및 설치를 함께 진행하며 작업의 시작이 곧 전시의 시작이 된다. 전시장을 하나의 캔버스로 보고 작가들은 공동작업과 개인작업을 할 것이다. 전시 전에 모두작가는 공동회의와 각자의 에스키스를 통해 전시의 구체적인 작업계획을 수립하고 이것을 도면화하여 대형 프린터로 출력, 전시장 한 곳에 붙여 관객이 작업의 진행과정을 볼 수 있게 한다. 또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매일 작가의 작업 상황을 계시하여 일의 진행과 전시장 상황을 볼 수 있게 한다. 전시에서의 작업 기간은 30일로 하고 그 동안의 각 작가들은 공동작업과 로테이션으로 30일간 작업을 하게 될 것이다. ● 뉴미디어 아트 싸이트_New Media Art Site큐레이터_우 탁_ARTIE / 참여작가_Nigel Johnson(영국)_Blanca Estela Rodriguez Mandujano(멕시코)_Peter Dibdin(영국)_Aynsley Law(영국)_Simon Yuill(영국)_Rebecca Milling(영국)_Robin Miller(영국)_Kirsty Stansfield(영국)_추민해 / 전시공간_MOA갤러리_카메라타_규원_커뮤티니하우스 다목적홀 ● 뉴 미디어 아트 영역의 새로운 의미와 정의를 탐험하는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며, 그 새로움과 다양함을 즐길 수 있는 전시. 흔히들 뉴미디어 아티스트들을 전자유목민 이라고 한다. 그들은 컴퓨터 앞에서 만든 작업을 들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본인의 작업을 전시할 공간을 찾는다. 심지어 인스톨레이션 작가들도 조그만 여행용 가방에 들어갈 정도로 분해가 되는 작업을 들고 전시공간을 찾아 전세계를 유람하기도 한다. 헤이리는 뉴미디어아트의 기본 이념과 같이 각종 문화예술 분야의 사람들이 틀을 벗어나 공동군락을 이루는 마을이다. 각종 문화행사들이 벌어지며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서로 융합되어지기도 한다. 이는 틀이 없는 두세개 이상의 장르가 결합된 뉴미디어아트 그 자체인 것이다. 헤이리는 다양한 뉴미디어아트의 작업들을 한 부류에 국한시키지 않고 한국의 관객들에게 색다른 그리고 진정한 의미의 뉴미디어아트작업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 우탁

Aynsley Law(영국)_The Great Metamophosis_단채널 비디오_2005_왼쪽 위 Blanca Estela Rodriguez mandujano(Technical Realization; Thorsten Gernoth)(멕시코)_RSVP_가변 설치_2005_오른쪽 위 Nigel Johnson(영국)_www.voxland.org_가변설치_2005_왼쪽 아래 Kirsty Stansfield(영국)_I was both him and her_단채널 비디오_2005_오른쪽 아래

『팝업이미지』 학술세미나_워크샵_프레젠테이션

헤이리 봄 페스티벌의 기획展 『팝업이미지』는 국내외의 큐레이터 및 비평가님들을 모시고 사진-영상-뉴미디어아트 전반을 다루는 기획 학술세미나와 작품 프리젠테이션을 21일, 22일 양일간 갖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장소_헤이리 정한숙 기념홀 세미나실 일시_2005_0521_토요일 ▶︎ 2005_0522_일요일 / 매일 10:00am ~ 06:00pm 발제 및 토론 ○ Christian CAUJOLLE(비평가, 예술감독)_사진예술에서 디자인-영상-프로덕션까지 ○ 박평종(한국사진사연구소 연구원, 명지대)_통속화에 대응하는 사진의 이중 전략 - 대중 예술의 유혹과 환상 ○ 유진상(미술평론가, 계원예술대학교수)_미디어 아트 - '기술접점 Technical Inter-Connection'과 '하이퍼-내러티브 Hyper-Narrative' ○ 염중호(큐레이터, 구름 프로젝트 대표)_아폴로 우주선과 라이브 포커스 외 참가비 : 10,000 원 (점심 도시락 제공, 기획展 『팝업이미지』 티켓 제공)

2005 헤이리 봄페스티벌 사진ㆍ영상ㆍ뉴미디어 기획展 + 세미나 안내

관람시간_평일 12:00am ~ 06:00pm / 주말 및 휴일_11:00am ~ 07:00pm_(월요일 휴관) 관람요금_기획展 5000원 위치_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통일동산내) 교통편_승용차 자유로를 이용하여 고가도로 지나 오른쪽 성동IC로 빠져나옵니다. 이정표 '예술마을 헤이리'를 따라 우회하신 다음 첫 번째 성동 사거리에서 좌회전. 일산에서 200번 버스 운행(문의 Tel. 031_949_6040)

행사기간_2005_0501_일요일 ▶︎ 2005_0531_화요일 행사장소_경기도 파주시 예술마을 헤이리 내 전시공간과 외부공간(HASIII, 소담갤러리, 엘빠띠오, 스토리빌, 갤러리희원, 공사진스튜디오, 정한숙기념홀, MOA 갤러리, 카메라타, 규원, 후ㆍ만문화원, 커뮤니티하우스 다목적홀 외)

공동기획_Christian CAUJOLLE_염중호_우탁_임승률_ARTIE_헤이리사무국 기획팀 전시구성_휴먼 파노라마 HUMAN PANORAMA_매직 오브제 MAGIC OBJET_라이브 포커스 LIVE FOCUS_테크노 미쟝센 Techno Mise en scene_뉴미디어아트 사이트 New Media Art Site 관련행사_학술세미나_워크샵_작품프리젠테이션

주최_헤이리 주관_헤이리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후원_경기문화재단_프랑스대사관 AFAA_Japan Foundation 협찬_지경사_뉴큐시스템_삼보컴퓨터_포토피아_베이직하우스_HP 한국휴렛팩커드_MARY KAY_소년한길_알바스코리아

문의_사무국 Tel. 031_946_8551~3 / Fax. 031_946_8550_홈페이지 www.heyri.net_페스티벌조직위원회 Tel. 031_948_9831~2_홈페이지 www.heyri.net/festival

헤이리 소개_헤이리는 파주 통일동산에 15만평 규모로 조성중인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공동체 마을입니다. 미술·음악·연극·영상·영화·사진·조각·공예·문학·출판·학술 등 다양한 쟝르에 종사하는 문화예술인 370여 명이 회원(미래의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는 헤이리는 문화예술의 창작공간이자 전시공간, 공연공간, 축제공간, 교류공간, 담론공간으로 기능하며, 아름다운 생태와 교류를 통한 창작환경 속에서 시대를 앞서 가는 문화예술의 성과들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 1997년 위원회가 설립되어 미술, 건축, 공연, 출판, 영화, 방송,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했으며, 2005년 현재 영화촬영소, 음악감상실, 갤러리, 박물관, 작가 스튜디오, 공방 등 70여 동의 건물이 준공되었고, 2006년 말까지 약 300여개의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헤이리' 명칭은 파주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농요 '헤이리 소리'에 연원을 두고 있습니다.

Vol.20050529b | 2005 헤이리 봄페스티벌_사진ㆍ영상ㆍ뉴미디어 기획展 +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