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Until Now!

샬롯텐 보르그 초청 기획展   2005_0601 ▶ 2005_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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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601_수요일_04:00~07:00pm

참여작가 권오상_김범_김소라_김영진_김홍석_남지_노상균_박미나_박용석_박준범_박찬경 오인환_유현미_이수경_이주요_에밀 고_장영혜중공업_장지아_정서영_정연두 조덕현_최정화_플라잉씨티_함경아_Flyers Project(최빛나 기획) 책임기획_이지윤_퐁투스 키안더

후원사_한국의 국제교류재단_코리아 헤럴드_LG전자

샬롯텐 보르그 덴마아크 왕립 미술학교 소속 미술관 Nyhavn 2. DK 1051 Copenhagen Denmark Tel. +45 33 13 40 22 www.seouluntilnow.com

아마도 지금까지 유럽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준비되고 있는 이 전시는 덴마아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의 한 중심에 있는 왕립 미술학교를 포함하여, 지난 100여 년간 국립 미술전시공간으로 사용되된, `샬롯텐 보르그'미술과의 전격적인 초청에 의해 이루어진 초대전입니다. 이번 기획에서 기획자들이 더욱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날로 국제화되어가는 국제 공동체 안에서 `한국'이라는 이미지나 그들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기존의 많은 아시아계의 서구전시의 형식을 넘어서서, 더욱 국제 도시로써의 메트로 폴리스로 변화해 가고 있는 글로칼glocal의 중심인 `서울'의 모습을 비평적인 시각으로 다시한번 재 조명해보려는 것이 이 전시의 기획의도 이기도 합니다. 또한 지난 10여년간 더욱 가속화된 한국 현대미술 및 작가들의 국제화를 이번전시에서 더욱 소개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그들의 앞으로의 향방성을 더욱 기대해 보는 전시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본 전시는 국제교류재단의 후원과 모든 전시에 사용되는 전자제품 일체를 LG전자로부터 후원을 받아 진행을 합니다. 또한 코리아 헤랄드는 전시기간 3개월동안 일주일에 약 200부씩의 신문을 코펜하겐으로 발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전시는 유럽에서 활동하는 이지윤씨와 스웨덴 국영방송 아트 편집장인 퐁투스 키안더씨에 의해 큐레이팅된 이 전시는 그들의 주관적이면서도 객관적이 시각으로 지난 10여년간의 매우 빠른 변화를 거듭한 서울의 다양한 모습들을 비평적으로 살펴보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특별히 서울을 삶의 터전으로 하며, 서울에서 작업을 하는 한국 젋은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으로 그들의 작품으로 승화된 서울의 모습을 소개하려는 전시입니다. ■ Seoul: Until Now!

Vol.20050615a | Seoul: Until Now!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