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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화_박상희_윤병운 회화展   2005_0629 ▶︎ 2005_0705

김현화_'eye'를 찾으시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0cm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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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629_수요일_05:00pm

하나아트갤러리 서울 종로구 관훈동 27-5 단성빌딩 2층 Tel. 02_736_6550

Hey presto!-야앗(마술사의 마법을 거는 소리) ● 상상은 모든 세계의 신비를 벗겨 생생한 이미지를 눈앞에 가져다 주기도하고, 존재하지 않거나 숨겨진 부분들을 잠재된 상태로부터 끌어내어 리얼리티의 외관을 부여한다, 이는 새로운 창조물을 보고, 느끼게 해주는 마법이다.

김현화_쓰여 진 내용을 맞추시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50×90cm_2005
박상희_something seen_캔버스에 유채_50×72.7cm_2004
박상희_double bed_캔버스에 유채_80.3×130.3cm_2005

heart free ● 역동적이지 않고, 열정적이지도 않은 무표정의 삶, 현실 속의 비현실적인 삶, 비현실적이면서 현실적인 삶, 현실 너머 아득히 무의식중에 자리 잡고 있는 또 하나의 삶, 막막한 진공 상자 속에 갇혀 있는 듯 말하지도 듣지도 보지도 않는 이기적인 삶. 삶의 시선을 상실한 채 살아가는 개인들.

윤병운_상황논리_캔버스에 유채_162×130cm_2004
윤병운_상황논리_캔버스에 유채_116.8×91cm_2004

He 그 ● 틀림없어 '그(the one)'가 맞어. 이젠 믿겠나, 트리니티? 네가 들어야 할 말을 한 것뿐이야. 네오, 너도 나처럼 곧 알게 될 거야. 갈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의 차이를...(매트릭스)김현화_박상희_윤병운

Vol.20050702a | 김현화_박상희_윤병운 회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