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네 품에 안기다

책임기획_김남진   2005_0720 ▶︎ 2005_0726

고명근_몸 & 바다-2_필름 플라스틱_90×60×5cm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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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720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최민식_김중만_조선희_최병관_고명근_김대수_이주형 황선구_김정수_정창기_정세영_윤명숙_이원철_이갑철 김형섭_한성필_이준의_엄효용_권영호_천호정_마야김 임안나_정기준_강태욱_최상용_김영_권두현_정소영_심대원

갤러리 라메르 서울 종로구 인사동 194 홍익빌딩 Tel. 02_730_5454 www.gallerylamer.com

바다는 한없는 깊이와 넓이로 인해 원초적 상상력의 근원지로서, 사람들 마음 속에 하나의 원풍경(原風景)으로 자리잡고 있다. 헤아릴 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자인 바다 앞에서 사람들은 창조와 소멸의 신비감을 느끼기기도 하고, 끝없는 혼돈과 무질서를 동반한 무한한 힘 앞에서는 경외감과 공포감을 느낀다. 또한 생명을 잉태시키고 양육하는 자궁처럼 바다는 친밀감과 포근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첫 번째 전시회 「바다 내게로 오다」와 연계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생명의 탄생과 소멸의 근원으로서, 삶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유희로서의 바다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 김남진

김정수_바다 2005_디지털 프린트_50×60cm_2005
이갑철_흑해_디지털 프린트_100×150cm_2004
이원철_04 ; 제주 하도리_흑백인화_20×20cm_2005
정세영_공기_디지털 프린트_50×60cm_1993
조선희_디지털 프린트_100×150cm_2003
최병관_내안의 바다_컬러인화_50×60cm_1999
황선구_디지털 프린트_100×250cm_2004
임안나_바다의 전설Ⅱ_컬러인화_80×55cm_2004
이주형_기억의 풍경, 코니 아일랜드 시리즈_디지털 프린트_50×60cm_1999
정창기_서해_흑백인화_40×50cm_2004
윤명숙_바다의 얼굴_컬러인화_75×100cm_2004
최민식_부산_흑백인화_50×60cm_2003
이준의_바다_영상 설치_2005
엄효용_컬러인화_50×100cm_2004
마야 김_beyond the sea_렌터큘러_2005
최상용_바다 속 이야기-그 낡은 일상에 대한 단상 또는 상상_혼합재료(철, 황동, 동)_30×30×130cm_2005
강태욱_Essaouira, Maroc_흑백인화_50×70cm_2005
김대수_바다_흑백인화_90×120cm_2005
한성필_My Sea_디지털 프린트_50×60cm_2004
정기준_바다, 그 너머로_흑백인화_40×50cm_2004
김형섭_Cloudy Sea_흑백인화_40×50cm_2005
김영_the window of sea_아크릴박스에 물, 영상_2005
천호정_디지털 프린트_80×120cm_2004
권영호_010320_디지털 프린트_75×100cm_2001
김중만_STORMY DAY. ZUMA BEACH L.A U.S.A_디지털 프린트_91.5×119.5cm_1997
정소영_Blue Wave_디지털 프린트_50×60cm_2005
권두현_디지털 프린트_35×106cm_2005
심대원_Nature in Blue_디지털 프린트_41×28cm_2004

Vol.20050722b | 바다 네 품에 안기다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