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혹은 밤에 보이는 풍경

박능생 수묵展   2005_0815 ▶ 2005_0821

박능생_거리에 들다_화선지에 수묵_51×75cm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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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815_월요일_05:00pm

중국중화문학기금회 문채각화랑 中國 北京市 Tel. 018_384_0418

산수. 도시 ● 우리가 사는 환경 중 자연풍경과 도시풍경은 똑같이 아름다운 것이다 . 박능생 의 작품은 이 두 방면으로 착수하였으며 필묵언어의 표현방식을 탐색하였다. 자연풍경에 대한 묘사 중에서 ,그는 전통을 승계하고, 고대를 스승으로 삼고 현능한 자를 따라, 점법, 염법, 준법, 찰법 이 후련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또한 고성선현의 필묵 형식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독특한 언어풍격을 창조했고, 그가 환경에 대한 독특한 느낌을 표현했다.

박능생_거리에 들다_화선지에 수묵_46×90cm_2005
박능생_거리에 들다_화선지에 수묵_41×32cm_2005
박능생_거리에 들다_화선지에 수묵_41×32cm_2005
박능생_거리에 들다_화선지에 수묵_32×41cm_2005
박능생_거리에 들다_화선지에 수묵_33×24cm_2005
박능생_밤에 보이는 풍경_화선지에 수묵_70×40cm_2005

현대 도시풍경에 대해 묘사할 때 전통적인 필묵선염 도 있고 또한 서양 회화의 광영감각도 흡수 하였으며, 필이 보이지만 ,필의 흔적이 없고, 형태가 보이는 것 같지만 형태가 또한 보이지 않는다, 바림, 몰골법, 준찰법 등 자신이 가장 잘 사용하는 회화 요소를 충분히 동원하여, 통쾌하기 그지없이 그의 눈과 마음속의 현대 도시를 표현하고 강조했다. ● 박능생은 전통에 발붙였지만,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탐색하고 연구하는 눈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경관을 바라보며, 그의 능력을 더욱 자유롭게 발휘하여, 자신의 마음이 물상에 대한 느낌을 자유자재로 묘사하였다. ■ 석동욱

Vol.20050813b | 박능생 수묵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