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but Something

한-독 여성사진가 교류展   2005_0818 ▶ 2005_0831

김영란_예삐네_컬러인화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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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818_목요일_05:00pm

독일_Ursula Bockler_Stephanie Wiebusch Jule Sammartino_Susanne Skalski_Anja Ciupka 한국_김영란_아조_임안나_정소영_주혜진

작가와의 대화_2005_0818_목요일_05:00pm

● 한독 여성사진가 포럼 『같음과 다름의 경계에서』_2005_0812_금요일_02:00~04:00pm

주관_(사)문화세상 이프토피아_갤러리 세줄 주최_(사)문화세상 이프토피아 후원_한국문화예술진흥원_한국여성사진가협회

갤러리 세줄 서울 종로구 평창동 464-13번지 Tel. 02_391_9171 www.sejul.com

한국과 독일의 주목받는 젊은 여성작가들의 만남과 관계맺기. 정형화된 사진기호의 틀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기호를 만들며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하는 젊은 세대의 생동하는 예술세계 조명. 잚은 작가들의 예술적 가능성을 통해 21세기 사진예술의 새로운 비젼 제시.

아조_chung ryang ri intersection_디지털 프린트_2005
정소영_황금빛 새장_디지털 프린트_2005
주혜진_옆집여자 서명주_흑백인화_2005
임안나_"밤 11시 49분이다" _컬리인화_2005

2003년 서울(문화일보 갤러리), 2004년 독일(지겔란트 박물관).'평화'라는 키워드로 한국과 독일의 여성작가 12명이 한자리에 모인 「한국-독일 여성작가 교류전- 여자의 열 두 계절」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여성미술의 흐름을 알렸던 성과의 연장선상에서 2005년, 2006년 한독여성사진가 교류전이 기획되었다.

Anja Ciupka_One House for Separated Parents and Their Children_컬러인화_2005
Ursula Bockler_discussion_영상설치_2005
Susanne Skalski_NAKED_핀홀사진_2005
Jule Sammartino_HOMES_컬러인화_2005
Stephanie Wiebusch_HOME_컬러인화_2005

본 교류전은 한국과 독일 여성사진가들이 예술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예술적 차원의 입장과 가치,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나누며 다양성을 경험하는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현대사진의 중심지라 일컫는 독일의 여성작가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접함으로써 인종과 국적을 초월한 여성작가들이 생각하는 미학적 가치에 대한 국제적 문화공감대를 형성하리라 기대한다. 일상적 삶의 현실공간(nothing)안에서 발견된 '틈'은 여성작가의 시선을 통해 초월적 시간이 되어 현실과 허구를 오가며 새롭게 의미화된 공간(something)이 된다. 현실이면서 상상이고, 타자이면서 주체이고 nothing을 something으로 이상화하는 여성 작가자신들의 서사가 사진과 설치, 영상으로 재현된다. ■ 한국여성사진가협회

2005 한독 여성사진가 포럼 『같음과 다름의 경계에서』

● 일시_2005_0812_금요일_02:00~04:00pm ● 장소_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세미나실 ● 포럼주제_여성성, 여성적 경험의 이미지화_예술적, 사회적 의미 ○ 1부 - 슬라이드 쇼_한국, 독일 여성작가 작품을 중심으로. ○ 2부 - 패널토론. ● 사회_김애경 ● 초청 토론자(사진작가 6인)_이경애_황숙정_임안나_Anja Ciupka_Jule Sammartino_Stephanie Wiebusch

■ 주관_한국 여성사진가협회, (사)문화세상 이프토피아 / 후원_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참여인원_50명 선착순(참가비 무료)

■ 문의_김정언 Tel. 02_717_9247 / 016_329_2051 www.kowpa.or.kr

Vol.20050818b | 한-독 여성사진가 교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