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페이지

이선민 회화展   2005_0921 ▶︎ 2005_0927

이선민_0. 숨겨진 페이지-표지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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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921_수요일_06:00pm

관훈갤러리 신관 1층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5 Tel. 02_733_6469 www.kwanhoongallery.com

이별의 아픔으로 가득했던 일기장의 텍스트와 결합된 몸은 종이 혹은 캔버스 천이며, 일기장의 한 페이지, 어느 한권의 책 속에 담긴 삽화와 같은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과거와 현재, 꿈과 환영이 담겨져 있는 상징적이며 서사적인 연작들입니다...

이선민_2. w0754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04
이선민_4. 원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04
이선민_6. teardrop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04
이선민_8. 두 개의 입술_캔버스에 유채_193.9×97cm×2_2005
이선민_11. 하나둘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05
이선민_13. 다섯여섯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_2005

Ⅰ. 일기장 diary ● 1. g02 / 2. w0754 / 3. 속삭임 ○ Ⅱ. 해바라기 sunflower ● 4. 원 / 5.72시간의 밤 / 6. teardrop / 7. 기억 ○ Ⅲ. 혼돈 chaos ● 8. 두 개의 입술 / 9. 심박 / 10. breakingpoint ○ Ⅳ. 파괴 destroy ● 11. 하나둘 / 12. 셋넷 / 13. 다섯여섯 ○ Ⅴ.에필로그 an epilogue ● 14. 광채 / 15. Epilogue ■ 이선민

Vol.20050924b | 이선민 회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