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포트폴리오 플러스(Protfolio+)

책임기획_비닐하우스 AA   2005_1125 ▶︎ 2005_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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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1125_금요일_06;30pm

참여작가 곽아현_권진영_김숙진_김연주_김월식_김지섭_박관우_박현아_백기영_변수영 송은영_안정란_오미경_이애자_이원정_전재철_혜자_롤프 율리우스

독일의 소리예술가 롤프 율리우스(Rolf Julius) 초청 워크숍 2005_1125_금요일_04:00pm~1126_토요일_02:00pm 주제_눈과 귀를 위한 예술-작가 본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사회_백기영 / 토론_ 김연수_유원준_올리버 그림

비닐하우스A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산33-1 Tel. 031_965_1288

대안 미술학교 비닐하우스 AA는 대안 미술 워크숍이라는 형식을 가지고 다종다양의 시각 예술 언어를 확대 실험하는데 노력을 하였습니다. 시각 예술 전공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군과 삶의 이력을 가진 인원을 현재의 시각 언어 체계가 성립한 잣대로 선별하지 않고 비닐하우스 AA라는 곳으로 그들을 이끈 그들 내부의 생동하는 에너지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예술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으려는 열정을 보고 선별함으로 해서, 한국의 예술 교육 체계 내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삶에서 우러나는 요소들을 시각 예술의 한 부분으로 끌어내고 넓히는 실험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워크숍의 형식은 이처럼 다양한 삶의 군상들에게서 내뱉어지는 그들의 언어를 하나의 개인적 몸부림이 아닌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줌으로 해서 참여자 서로에게 피드백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예술의 새로운 담론과 카테고리의 연장을 할 수 있는 형식을 제공하여 주는 것입니다. 하나의 공통의 주재를 가지고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워크숍을 지양하고 참여자들이 스스로 발굴한 참여자들의 개인적인 주제를 워크숍으로 가져오게 하고 짧게는 몇 개월에서 길게는 2여년에 걸쳐 이루어진 완성된 결과물이기 보다 '대안 미술 워크숍의 과정'을 이번 비닐하우스 포트폴리오 플러스 전을 통하여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 비닐하우스 AA

Vol.20051127e | 비닐하우스 포트폴리오 플러스(Protfolio+)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