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 mind

박정국 수묵展   2006_0607 ▶︎ 2006_0613

박정국_그들만의 판타지(their own fantsy)_한지에 수묵_160×130cm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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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6_0607_수요일_06:00pm

모로갤러리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8-16번지 남도빌딩 1층 Tel. 02_739_1666 www.morogallery.com

군중심리에 대하여인간의 인식은 이미 경험되어진 오성의 개념과 감성에 의해 이루어진다.(작업일기中) ● 인간과 인간 자아와 주체적 성향이 무너지는 군중, 이것은 자신이 집단이라는 구조 속에 있을 때 개인의 기회의 목적과 분위기에 의해 변형되는 일종의 감정의 변화 이다. 이것이 사회적으로 부정적 이미지 또는 긍정적 이미지를 느끼게 하며 보여주므로 서 나 자신 스스로는 내가 속한 사회에 대한 일종의 일상풍경 이라고 할 수 있겠다. ● 나는 이사회의 흐름과 본질을 군중 심리적 성향으로 바라보며 그들이 사물이나 현상을 대하는 관점자체를 군중 심리적 (개인과 집단 목적에 의해 주체성이 결여된 상태)상태에서 바라보는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박정국_명상의시간(quit time)_한지에 수묵_143×84cm_2006
박정국_명상의시간(quit time)_한지에 수묵_150×136cm_2006
박정국_소행성 b-612(Asteroid B-612)_한지에 수묵_83×70cm_2005
박정국_올라타기(Getting on)_한지에 수묵_137×70cm_2005
박정국_흔들리는 생각_한지에 수묵_61×70cm_2005
박정국_fantasy2_한지에 수묵_60×60cm_2005

"그들만의 판타지"시리즈 에서 볼 수 있듯이 갇혀진 틀에서 자신의 유희를 즐기는 이 이야기들은 인간이 기존의 사물이나 사건, 현상을 바라볼 때에 그 현상에 대해서 사람마다 다른 시각과 직관론 경험론에 의해 판단되고 재해석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상에 따라 인식의 습성에 따라 이성적으로 사건과 현상을 바라볼 수 있다고 보다는 자신의 직관과 감성에 의해 사물을 바라보는 힘들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사회적인(교육과 문화, 인습, 등) 구조의 힘이 인간이 사물을 주체적이고 이상적인 이성으로 인식하는 과정에서 미칠 수 있는 모순과 한계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 따라서 (사회 속에서 의 사건과 현상 성들)이라는 물체를 바라볼 때에 자신의 사회적 위치와 경험과 직관에 따라서 유희적 공간과 또는 공포의 상징성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라보는 사물을 판단하는 최소한의 인식과정에 있어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의미성의 양면적 상징성을 띄고 있다. ■ 박정국

Vol.20060608e | 박정국 수묵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