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VER_seoul ballad no.1

김희선 미디어 아트展 이미지 소스 전송요청   전송기간_2006_0801 ▶︎ 2006_0930

김희선_recover_전송요청_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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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6_0830_수요일_05:00pm

Project Space 사루비아다방 전시기간 / 2006_0830 ▶︎ 2006_0929

이미지 화일 전송 이메일 주소 / recover.seoul@gmail.com

Project Space 사루비아다방 서울 종로구 관훈동 74번지 Tel. 02_733_0440

이미지 파일: 폰샷/디지털 포토 JPG -일상 속의 창작적인 모습: 여러분들의 작업 하는 모습이나 현재 여러분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기타 등등) JPG파일로 보내주셔요! -예를 들어 뛰노는 동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도 길거리 노점에서 힘겨운 일상을 꾸리는 모습도 우리들과 함께하는 이 순간들의 삶의 모습이겠죠! 모든 소음들과 번잡함으로부터 보호 되어져 있으면서 외부와의 소통이 이뤄지고 있는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공간'의 본질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인터액티브 미디어 설치/사운드작업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김희선

김희선_screenshot_2006
김희선_Project Space 사루비아다방_2006
김희선_비상구 천선과_2006
김희선_비상구 천선과_2006

인터넷 메일이나 카메라 폰을 이용해 시민들의 일상 속의 창작적인 모습을-여러분들의 작업 하는 모습이나 현재 여러분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전송하도록 요청한다. 시민들이 전송해 주는 이미지들은 미리 제작된 동영상을 배경으로 실시간으로 upload 되며 전시 공간 속에 탄생을 유발 시킨다. 실험실적이며 모체적인 분위기 속에서 모여지는 서울의 이미지들은 마치 하나의 원소로서 부유하고 다른 원소들과 모여져 또한 새로운 이미지들을 재형성 한다.(process 1-2-3-4: 4개의 스크린으로 설치됨) 이러한 형상들은 자생적으로 복구되어지는 새로운 생명체처럼 보인다. 또한 사루비아 공간의 주변거리와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마이크들을 통해 '실시간 사운드 필터링'으로(Max/Msp 프로그램) 전환이 이뤄지며, 이 사운드에 의해 이미지는 또한 반응하게 된다. 이러한 인터액티브 미디어 설치/사운드작업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다른 공간'으로의 여행을 보여주고자 한다. ■ Project Space 사루비아다방

Vol.20060830a | 김희선 미디어 아트展 이미지 소스 전송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