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숨은 그림자

김성기 조각展   2006_0906 ▶ 2006_0919

김성기_2006

초대일시_2006_0906_수요일_05:00pm

큐브스페이스 / 2006_0906 ▶ 2006_0912 서울 종로구 관훈동 37번지 수도약국 2층 Tel. 02_720_7910

갤러리 오딘 / 2006_0913 ▶ 2006_0919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404-7번지 Tel. 031_559_1515 www.galleryodin.net

나는 하나의 신체를 가져야만 한다. 이것은 정신적인 필요성 '요구'이다. 나는 신체를 가져야만 하는데 왜냐하면 내 안에는 어두운 것(모호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애매하고 모호한 미세지각들이 어두운 암실 같은 곳에서 우글거린다. 신체는 '요구'한 것들을 스스로 말할 줄 안다. ■ 김성기

김성기_욕망의 항해 1_배나무, 밤나무_100×180×100cm_2006
김성기_욕망의 항해 부분_배나무, 밤나무_100×180×100cm_2006
김성기_공명_소나무_30×30×100cm_2006
김성기_되찾은 시간_참죽나무, 대추나무_160×70×120cm_2006
김성기_자신의 입장을 말하는 남자_집성목_60×60×150cm_2006
김성기_얼굴_2006

Vol.20060907d | 김성기 조각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