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uel Chevalier 2006

미구엘 쉐발리에展   2006_0915 ▶ 2006_1020

Miguel Chevalier_rose-rouge hexa_혼합재료_80×80×10cm_1992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갤러리 세줄 홈페이지로 갑니다.

초대일시_2006_0915_금요일_06:00pm

갤러리 세줄 서울 종로구 평창동 464-13번지 Tel. 02_391_9171

Miguel Chevalier 2006展 ●이미 여러차례의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하여 소개된 작가 Miguel Chevalier 는 비쥬얼과 디지털 아트의 선구자로 유명한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그의 작품은 자연을 소재로 현대세계와 우리인간과의 관계를 상호작용하여 가상공간 안에서 다양한 차원의 세계로 표현하고 있다.

Miguel Chevalier_rose-rouge hexa_혼합재료_80×80×10cm_1992
Miguel Chevalier_super-Nature_software_Music2eye에 의한 디자인_75×100cm_2006
Miguel Chevalier_super-Nature_software_Music2eye에 의한 디자인_120×90cm_2006
Miguel Chevalier_digital paradise_Music2eye에 의한 디자인_2006

본 전시에서는 최근까지 작업해온 " Supra Natura " 위주의 작품으로 전시되어집니다. 이 작품 속의 식물들은 고유한 유전코드와 형태에 의해서 매일매일 자라나게 되어있다. 그의 정원에는 8종(species)의 초록과 청록색 줄기에 노란색 꽃봉오리의 꽃, 빨강과 보라의 선인장에 이르는 발광식물, 스칼라 플랜트들이 살고 있다. 그리고 [뮤직 투 아이(Music2Eye)]라는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되는 모션센서가 관람객들과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 관객이 그 정원을 지나갈 때, 식물들은 기묘한 모양과 마치 발레를 하듯이, 관객을 따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번갈아 움직이게 된다. 빛과 형상의 순간적인 합성으로, 미구엘은 모네의 "수련(Water Lily)"에서 보여 지는 민감하고 섬세함으로 자연의 형상을 표현하였다.

Miguel Chevalier_갤러리 세줄_2006
Miguel Chevalier_갤러리 세줄_2006

미구엘의 작업은 지금까지 인터렉티브한 작업으로 진전시켜왔고, 시간에 멈추지 않고 실물처럼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과학과 예술이 함께하는 이번전시는 새로운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갤러리 세줄

Vol.20060917f | 미구엘 쉐발리에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