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   2006_0920 ▶ 2006_1011 / 매주 수요일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홈페이지로 갑니다.

세미나 일시_2006_0920_수요일_04:00pm~06:30pm 세미나 일시_2006_0927_수요일_04:00pm~06:30pm 세미나 일시_2006_1011_수요일_04:00pm~06:30pm

주최_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주관_동교재_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후원_문화관광부_문화예술위원회_공공미술추진위원회

문예아카데미 제2강의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194-4번지 하나로 빌딩 301호 Tel. 011_9490_1089 outsideart.net

기획의도 ● 본 프로젝트는 2005년 6월~11월간 진행되었던 『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의 후속사업으로 "'05 삼백만원 프로젝트"에 대한 비평세미나이다. 공공미술 비평에 있어 미술적 시각만이 아닌 사회학, 경제학 등 인접학문의 시각을 통해 보다 객관적 비평에 접근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미술계 내부의 제한적 논의가 아닌 인접 학문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논의는 300만원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던 바깥 미술이라는 개념과도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또한 대상사업에 대한 포괄적 비평보다 진행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논점들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 비평에 도달하고자 한다. 본 비평세미나가 현재 국내 공공미술 비평의 부재와 미술계 내의 한정적이고 실제적이지 못한 논의구조, 성과에 대한 사회적 공유의 한계 등에 대한 문제의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비평을 넘어 향후 국내 공공미술 비평에 있어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개요 ●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는 미술과 미술가의 사회적 쓸모와 관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려는 시도로서, 2005년 6월에서 11월을 전후로 하여 7명의 작가와 7명의 비평가들이 협력을 통해 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그 과정을 통해 비교분석 가능한 바깥미술의 다양한 유형과 경험정보를 축적하여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하고, 또한 이를 통해 미술과 미술가의 사회적 쓸모와 미술가의 생존방식 그리고 미술 유통에 있어 구성주체들의 관계 및 역할과 미술가들의 새로운 창작방식 등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진행된 미술 실험프로젝트이다. ■ 동교재_바깥미술연구공간 산방

프로파겐더-대중을 위한 서비스-열린 화장실_2005
화장실 프로젝트_2005
뚝방 주민들을 위한 쉼터_2005
양재천 프로젝트-영동3교 설치_2005
정류소 프로젝트_2005
미술은행을 열기 위해_2006
핸드폰방송국_2005

구성

미술(가)의 쓸모, 사회적 지위와 역할에 관한 예술사회학적인 진단 일시_2006년_0920_수요일 사회_김준기 발제_노명우 토론_이원재_이경복

예술가의 사회공헌에 대한 경제적 보상 / 예술노동과 경제적 보상_예술생산과 유통 혹은 소비 일시_2006년_0920_수요일 사회_김준기 발제_김승환 토론_연영석_이경복

사이트(site)와 웹사이트(website)와 공공적인 미술 일시_2006년_0927_수요일 사회_김준기 발제_고동현 토론_김강_이경복

공공미술의 비평과 메타비평 일시_2006년_0927_수요일 사회_김준기 발제_박삼철 토론_안태호_이경복

300만원 프로젝트의 결과 비평 일시_2006년_1011_수요일 사회_김준기 발제_이경복 토론_강영민_김연태_안중경_양아치_이경복_이기일_이호진_정은영 기획자_김준기_민병직_오혜주_윤태건_이병희_이은주_최금수

문의_동교재 / 김현정_011-9490-1089

Vol.20060923f | "미술로 등 긁기" '05 삼백만원 프로젝트 비평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