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와 휴식의 몽상

김주환 조각展   2006_1009 ▶︎ 2006_1015

김주환_흐린하늘_철선_120×120×5cm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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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6_1009_월요일_06:00pm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랜드 메인호텔 로비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424번지 Tel. 019_811_6330

구름 낀 연못, 빗방울 떨어져 흐린 하늘 ● 연못이 담고 있는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져 / 하늘을 담고 있는 연못에 파문을 남긴다. / 빗방울 한 방울 떨어지면 연못 속 하늘은 사라지고 / 빗방울도 연못 속으로 사라진다. 물 한 방울 속에 연못이 담긴다. / 물 한 방울 속에 온 세상이 담긴다.

김주환_흐린하늘_철선_각 54×54×15cm_2006
김주환_흐린하늘_철선_120×120×5cm_2005
김주환_흐린하늘_철선_2005
김주환_선에관한각서3-4_215×250×200cm_2005
김주환_선에관한각서3-7_210×180×200cm_2005
김주환_선에관한각서3-8_철선_165×90×165cm_2006

언제나 똑같은 행위가 반복된다. /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반복이라는 말은 옳지 않다. / 그것은 단조로움이나 언제나 계속되고 있는 현재 혹은 영원이라고 불러야 될 것이다. / 영원이라는 것은 ....... 정지된 현재이다. ■ 김주환

Vol.20061009a | 김주환 조각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