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그 독특한 여행

제4회 서울 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 DUAL REALITIES 특별프로젝트 매트릭스s 참여展   2006_1017 ▶︎ 2006_1104

우민정_untitle_디지털 프린트_69×69cm_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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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6_1021_토요일_04:00pm

갤러리 RM 기획전

후원_한국디지털미디어학회_사진교실"빛을 보는 아이들"교사모임

갤러리 RM 서울 강남구 도곡동 543-2번지 진달래빌딩 402호 Tel. 02_575_8807 www.galleryrm.com

미디어가 "우리들의 삶 속에 환경이 되었다"는 것은 미디어의 인식적 특별함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 미디어의 기술적 특성들을 누구나가 쉽게 다룰 수 있는 일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기술적 일상은 표현과 형식에서도 특별함과 일상성의 경계를 허물었지만, 일상의 삶과는 다른 선상에서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매니아들의 등장을 촉진시켰다.

우민지_untitle_디지털 프린트_60×90cm_2006
임석빈_untitle_디지털 프린트_60×90cm_2006
정준모_untitle_디지털 프린트_69×69cm_2006
정희영_untitle_디지털 프린트_80×120cm_2006
김보미_untitle_Animation_00:02:00_2006
김인수_untitle_디지털 프린트_100×159cm_2006
장춘수_untitle_디지털 프린트_100×149cm_2006

이번 전시 주제인 [미디어 그 독특한 여행]전은 일상의 생활 속에서 또 다른 자신의 삶을 제시하는 사고의 재현이며, 실천적인 커뮤니케이션 형식인 관계의 제시이다. 이것은 자아 제시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디지털 테크놀로지 환경에서 미디어는 서로에게 연결되어 진화되고 간섭되어지는 환경이다. 문화적으로 그 미디어 환경을 이루고 있는 매니아들의 다양한 관점 - 그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류기상

Vol.20061028c | 미디어 그 독특한 여행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