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과학기술, 예술을 만나다 포럼

2006_1031_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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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 2006_1031_화요일_02:30~06:00pm

주최_과학기술부 / 주관_한국과학문화재단

예술의전당 문화사랑방(서울서예박물관4F) 서울 서초구 서초동 700번지 Tel. 02_559_3898 www.sac.or.kr

초대의 글 ● 『과학기술, 예술을 만나다』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본 포럼은 우리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기획한 "새로 보는 과학기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두 번째 모임입니다. 이번 포럼은 예술적 감수성과 과학기술적 창의성 결합을 통해 과학기술과 예술분야 모두의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 포럼 참가대상은 학부생 이상 과학기술학 전공자와 미학 및 음악.미술 등 예술 전공자 이상 일반인 또는 관심 있는 사계의 전문가 등이 무료로 참관할 수 있습니다. 본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진행순서

이번 포럼은 김병익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의 '예술과 과학, 그 만남의 세 모습'이라는 기조강연을 필두로 시작된다. 각 분야별 주제를 살펴보면 미학 부문은 '예술, 진리, 과학적 인식'(임홍빈 고려대 철학과 교수), 음악 부문은 '음악의 과학적 실체, 서양음악을 중심으로'(이여진 이화여대 작곡과 교수), 미술 부문은 '과학기술과 시각예술 : 주요 쟁점과 전망'(성완경 인하대 미술교육학과 교수 겸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등이다. ● 과학기술계에서는 양현승 교수(KAIST 컴퓨터공학부)와 성굉모 교수(서울대 전기전자공학부)가, 인문학계 및 사회학계에서는 김용석 교수(영산대 문화철학)와 김기정 교수(연세대 정치외교학과)가, 예술계에서는 이명옥 관장(사비나미술관)과 서승택 실장(아트센터 나비 학예실장)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이어 참석자 전원의 질의응답 순서도 마련돼 있다. ● 한국과학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의 의미에 대해 "학부생 이상 과학기술학 전공자와 미학 및 음악, 미술 등 예술 전공자에게는 관련 분야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식견을 제공하고, 일반인에게는 21세기 과학기술 주도형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과학기술이 우리 삶의 방식과 예술, 문화활동에 어떻게 투영되고 영향을 끼쳐 왔는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럼 관련 자료들은 한국과학문화재단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및 예술 관련학과 홈페이지에서도 검색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대학교 학부생 이상 일반인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 한국과학문화재단

Vol.20061031c | 제2회 과학기술, 예술을 만나다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