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눈 창덕궁점 개관展   2007_0119 ▶ 2007_0209

확展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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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0119_금요일_07:00pm

참여작가 강경구_김기호_김을_김정욱_김정헌_김지영_김태헌_김학량 박병춘_박소영_박현곤_배인석_설원기_손장섭_송창_양대원 유근택_윤동구_이관훈_이순주_이종구_임국_주재환

*전시관람을 하시는 분에게 예쁜 미니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전시관람 / 12:00pm~08:00pm

갤러리 눈 창덕궁점 서울 종로구 와룡동 5-14번지 Tel. 02_747_7277 www.110011.co.kr

눈이 온 다음날 솔잎에 빛나는 햇살처럼 갤러리 '눈'이 2호점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1월의 색깔이 아마도 흰색일꺼라는 말처럼 새로이 시작하는 창덕궁 정문 앞의 갤러리 눈을 지켜봐 주십시요. ● 창덕궁 정문 앞에 3층 건물의 전시공간을 오픈했습니다. 오픈 전은 '확'이란 제목처럼 불타오르고 '확' 놀기 위해 참여작가들의 드로잉, 페인팅, 설치, 입체 등의 소품들로 전시합니다. 창덕궁 앞이라는 조건에 맞춰 외국관광객들에게 영어로 작품설명도 하고,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도 있습니다.

강경구_김기호 / 김정욱_김을
김태헌_김정헌 / 설원기_김지영
김학량_박병춘 / 박소영_박현곤
송창_손장섭 / 주재환_손장섭
유근택_양대원 / 윤동구_이관훈
이순주_이종구 / 임국_주재환

갤러리 눈 창덕궁점은 기존의 전시와 좀 다른 황당하고 골치 아픈 기획전과 초대전을 열겠습니다. 중국과 인도 등 해외작품이 넘치는 지금, 신선하고 건강한 우리의 신진작가들을 초대하고 기획하는 전시를 열겠습니다. ● 갤러리 눈 창덕궁점에서는 늘 '사고' 칠 모의만 궁리하고 있는 삐딱한 눈이지만 따뜻한 격려의 눈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박이찬국

Vol.20070120a | 확_갤러리 눈 창덕궁점 개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