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다

김민경_이선영展   2007_0605 ▶ 2007_0609

꽃, 피다_2007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꽃피다展 홈페이지로 갑니다.

초대일시_2007_0605_화요일_07:00pm

오프닝행사_2007_0605_화요일_07:00pm_꽃피다 후원의 밤

주최_움직이는 전시기획사 동전_영상놀이공동체 진정한 자유 협찬_(주)NL media_대안예술공간 헛_쇼핑몰 레이디즈온니

예술공간 헛_HUT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8-13번지 Tel. 02_6401_3613 club.cyworld.com/hut368

꽃피는 초여름, 꽃(化)차 한잔과 함께하는 전시와 공연 ! ● 날씨가 너무 좋아 건물 안에만 있기 억울한 당신, 전시장으로 떠나라 ! 신선한 문화 공기와 함께 꽃차 한잔을 마시며 연두색 테라스에서 일광욕을 하는 당신의 모습. 꿈만 같은가? ● 홍대 앞 대안예술공간인 '헛'에서 6월 5일부터 6월 9일까지 열리는「꽃피다」문화프로젝트가 당신의 그 로망을 실현시켜줄 것이다. 이번 문화프로젝트는 낮에는 영상과 사진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매일 1회 열리는 저녁 공연에서는 현대무용공연과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이번 전시의 주제는 '진정한 여성으로서 당당하게 피어나라'이다. 이것은 여성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들 모두 스스로를 가둬두고 있는 벽을 깨고 나와 피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는 여성예술가들의 작품 뿐 아니라 일반 여성들의 인터뷰 영상과 사진들도 전시한다. 또한 전시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도 전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원색으로 된 희망의 천에 자신의 고백록을 적어 전시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이다. 이렇듯 '당당하게 피어나라'는 여성 뿐 아니라 전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로 확장된다. ● 또한「꽃피다」문화프로젝트는 특별한 오프닝을 마련하여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6월 5일 열리는 '「꽃피다」후원의 밤'이 그것이다. 주최측은 전시 오프닝 날 후원의 밤 수익금의 일부를 아름다운 재단의 "모자가정"돕기 캠페인에 기부한다. 예술가들만의 잔치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일반인들의 삶과 연결되고 소통하고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 이렇듯 이번 프로젝트는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 행사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무료로 참여한 모든 스텝들은 이번 행사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햇살 같은 기분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해당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floweropen07에 들어가면「꽃피다」문화 프로젝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꽃피다_2007

형식 기획의도 새로운 문화포맥을 선보이다! ● 지금 문화시장에서는 뮤지컬, 영화, 페스티벌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바야흐로 문화 홍수의 시대이다. 하지만 그 쏟아져 나오는 양만큼 대중은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고 있지 못하다. 상업성에 치우쳐 일명 '되는 문화'만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무용과 전시는 그 '되는 문화' 포맷에서 약간 빗겨 서 있다. 대중보다는 작가중심으로 기획되는 경우가 많고 무용과 전시는 어렵다는 대중의 선입견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용과 전시도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작업으로 다가서면 충분히 '재밌는 문화'가 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홍대 대안예술공간에서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현실적인 여성들의 고민을 무용과 전시로 풀어낼 것이다. 관람객들은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매체로 표현된 자신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그 동안 느꼈던 말초자극적인 재미와는 다른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내용 기획의도 여성무용가와 독립영화감독의 공동작업! ● 이번 문화프로젝트는 여성작가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른 여성들에게 전해주고자 기획되었다. 여성독립영화감독 과 여성무용가의 에너지가 서로 주파수를 맞춰가며 만들어진 영상작품과 무용작품은 그녀들이 예술가로서, 여성으로서 어떻게 피어나고자 하는지를 보여준다.

꽃피다_2007

전시장 구성 ● 전시구성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첫째로 여성무용가 이선영이 배우로 출연하고 여성독립감독 김민경이 연출한 메인영상 상영공간. 둘째로 여성무용가 이선영이 모래, 바람, 햇빛의 이미지를 놀이와 무용으로 표현한 무용영상 상영공간. 마지막 세 번째는 20~30대의 일반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 영상 상영공간이다. 그밖에도 전시장은 카페테리아, 관람객 참여 공간, 참여 스텝 소개 공간을 설치함으로써 전시를 더 풍부하게 만든다. 연두색 테라스에 설치된 카페테리아에서는 문화의 낭만을 한껏 누릴 수 있다. 또한 전시장 출구 부분은 이 전시를 통해 피어나고자 하는 전시스텝들을 소개함으로써 '당당하게 피어나라'는 전시의 주제를 더 명확하게 해준다. 이 뿐만 아니다. 전시주최측인 동전은「전시를 더 맛있게 즐기는 법~」,「공연을 더 맛있게 즐기는 법~」이라는 안내지도를 만들어 관람객들이 능동적으로 전시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다. ● 공연 프로그램 에너지틱한 무용공연+평화로운 음악공연! ● 무용 공연은 무용가 이선영이 배우로서 직접 출연한 전시의 메인 영상과 관련하여 구성된 안무 작품이 공연된다. 무용가 이선영은 많은 즉흥춤 공연 경력과 배우로서의 감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무용계에서 인정받는 현대무용단의 단원으로서 대중에게 에너지틱하고 새로운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그녀는 이번 작업에서 비록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김민경 영상 감독에게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귀뜸한다. 이렇게 현대무용공연 뿐 아니라, 전시 영상에 사용된 음악들을 공연장에서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음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꽃피다 오프닝 ● 꽃피다 오프닝은 오감과 마음을 만족시키는 행사이다. 이날 관람객들은 초여름밤의 꽃향기와 함께 다과를 즐기며 전시와 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또한 이날 기부된 금액은 대안문화발전기금과'모자 가정'돕기 캠페인에 쓰여질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문화를 향유하면서 대안 문화의 발전과 여성을 도울 수 있어 오감 뿐 아니라 마음까지 만족하게 될 것이다. ■ 전시기획사 동전

꽃피다展 꽃처럼, 피어나라 / 원색 꽃핌 전시내용 영상 콘텐츠 여성독립영화감독 김민경이 제작한 무용가 이선영을 주인공으로 한 비디오아트영상(2~3작품) 일반 20~30대 여성들의 인터뷰 영상 무용 콘텐츠_여성 무용가 이선영의 안무 작품(무용공연) 사진 콘텐츠_촬영 스틸컷 및 실제 20대~30대 여성들의 인물사진

오감과 마음을 만족시키는 행사 꽃피다 후원의 밤 일시_6월5일 저녁7시(첫 공연시) / 매일 저녁 7시 무용공연(5회 공연) 파티성격 전시후원의 밤_대안문화에 대한 후원 여성을 돕는 자선행사_아름다운 재단과 함께하는 '모자 가정'돕기 캠페인 전시오프닝파티_원색 로맨틱 '꽃으로 피어나라' 프로그램 전시오프닝행사_전시소개 및 작가소개 / 후원의 밤 취지 설명 / 아름다운 재단측 프로그램설명 무용공연_무용가 이선영의 '꽃피다'공연 공연프로그램_음악공연(구체적인 프로그램 협의중) 티파티 / 와인파티_간단한 음식과 함께 파티를! 주요초청인사_여성사업가_여성예술계인사

Vol.20070605a | 꽃, 피다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