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on Awards 2007 : Streaming

앨리스온 어워즈 2007 신인작가 기획展 "미디어 예술 문화의 새로운 얼굴, 그들과의 소통을 시작하다"   2007_0607 ▶ 2007_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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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0607_목요일_07:00pm

앨리스온 2007 어워즈 수상작가 강경희_공수경_김정한_김성훈_이정민_에다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트리아드 갤러리 주최_미디어아트 채널 앨리스온(Alicoen) www.aliceon.net 협력기관_채널아트(Ch.Art)

전시문의_postmaster@alicoen.net

트리아드 뉴미디어 갤러리 서울 강남구 청담동 118-12번지 트리아드빌딩 2층 Tel. 02_512_9053 www.triadnewmediagallery.com

지난 2004년부터 국내의 미디어아트를 소개하고 지원해오던 미디어아트 채널 앨리스온은 새로운 창의성을 지닌 젊은 미디어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앨리스온 어워즈(Aliceon Awards) 2007 신인작가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 2006년 4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소개한 것을 시작으로 2007년도에는 6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소개할 예정입니다. 젊고 유망한 신진 작가들을 지원하고 점진적인 국내 미디어아트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 뉴미디어 예술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최근 몇 년간 국내의 뉴 미디어아트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를 시작으로 대규모의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개최되었고, 각 지역마다 특성화된 전시들이 선보여지며 한껏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던 국내의 상황이 소강상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재의 상황은 미디어아트를 현대미술의 한 흐름으로서 총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이 주는 기술적 신기함에 관한 관찰만을 거듭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소강상태를 미디어아트가 지닌 진정한 예술로서의 가치 점검의 시기로 인식하고 재도약을 위한 밑거름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미디어는 해를 거듭할수록 현대 미술의 다양한 방면에서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대의 예술, 더 나아가서 미래 예술의 모습을 전망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 매체들의 진보와 함께 그것들이 내포한 본질적 의미를 성찰하는 행위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세대들은 통합적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예술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미디어는 더 이상 이질적 존재가 아니며 부가적으로 장르화 될 필요 없는, 말 그대로의 자연적 존재일 것입니다. 앨리스온은 체화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는 젊은 작가들과 함께 미디어 예술 문화가 지닌 본질적 의미를 발견하고 미래의 예술 문화를 향한 소통의 시작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앨리스온

공수경_커뮤니케이션 박스 Communication BOX_사운드 설치_2007

● 공수경은 BOX라는 매개체를 이용해서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소통의 가능성을 시도합니다. 작가는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상자를 수수께끼 같은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환상과 공간을 담은 상자, 소중한 기억을 담은 상자, 우리 삶 공간에 테두리가 될 수 있는 상자로 관람객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강경희_시간은 충분하시죠? You Have Enough Time, Right?_싱글채널 비디오_2004

● 강경희의「시간은 충분하시죠? (2004)」는 보이는 진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믿음에 대한 작가의 생각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냅니다. 아담과 이브, 남자와 여자, 보지 않은 것을 믿는 사람들에 대한 영상을 따라가는 동안에 작가는 세상의 보이는 단면만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단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갖게끔 합니다.

김성훈_Substance 1/2_상호작용설치_2006~7

● 김성훈의「Substance 1/2」은 하나의 통합체가 가지고 있는 하나하나의 원소를 분해하며, 다양한 성분의 원소들이 모여 또 다른 모습의 완전체를 구성하는 이미지의 유기적 구조를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시각화 합니다. 아날로그 형상들은 그러한 원소들로 분해되고 다시 디지털 적으로 변환되어 우리의 인식 구조 속으로 침투하게 됩니다.

김정한_조인-혼성지각 BirdMan: Hybrid Perception_상호작용설치_2006~7

● 김정한의「조인-혼성지각 (BirdMan - Hybrid Perception)」은 '조인'이라는 가상의 생명체를 통해 인간의 시각과 새의 시각이 결합된 새로운 시각 기제를 통해 이미지를 경험하고 파편화된 기억들을 연결시켜보는 인터랙티브 설치 작품입니다.

이정민_A university_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설치_2006

● 이정민의「A university」는 작가가 수년간 생활했던, 방과 더불어 또 하나의 생활 터전인 학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관람객들의 작가가 제시한 시선과 시간을 따라 스스로의 호흡을, 박동을 맞춰가며 그녀가 전달하기를 원하는 기억과 순간을 바라보게 됩니다.

에다_UNCANNY_혼합매체_2006

● 김지연, 윤옥련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 eDa는 일상의 소품들을 우리들 앞에 펼쳐놓고, 그것을 새삼스럽게 경험하게 하며, 그 짧은 경험의 반복으로 우리들의 일상에 존재하였던 사물에다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게 도와줍니다.

선정작가 시상계획 시상일자_2007년 6월 7일(목) 전시 오프닝 중 시상장소_트리아드(Triad) 갤러리 오프닝 장소 시상작가_앨리스온 2007 어워즈 수상작가(6인) 시상내역_작가지원금 50만원 및 기타(미정)

앨리스온 어워즈 홍보일정 작가소개_미디어아트 웹진 앨리스온Net 자체 소개(2007년 5월~) 및 기타 미술관련 시각 자료를 통해 홍보 작품소개_앨리스온Net/TV 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

미디어아트채널 앨리스온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221-17 Tel. 02-6401-8965 www.aliceon.net

Vol.20070607e | 앨리스온 어워즈 2007 신인작가 기획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