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디자인- Type편

Thinking with type   지은이_앨런 럽튼

지은이_앨런 럽튼 || 역자_김성학 || 발행일_2007_0601 || 문화 예술 || 가격_19,000원 판형_215×180mm || 쪽수_170쪽 || ISBN_978-89-92607-01-8 13630 || 비즈앤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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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비즈앤비즈 서울 광진구 구의동 243-22번지 2층 Tel. 02_501_7959 blog.naver.com/vizandbiz

종이 또는 스크린 위에 글자를 조합하는 것은 디자이너에게 있어 가장 기본적인 도전이다. 어떤 종류의 서체를 사용해야 하는가? 어떤 크기로? 글자·단어·단락을 어떻게 정렬하고, 얼마나 간격을 띄우고, 어떤 순서로, 어떤 형태로, 어떤 방법으로 다뤄야 하는가? ● 여러분이 열정적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생각하는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의 역사적 배경과 이론에서 실용적 정보를 발견하고, 즐기고 될 것이다. 일부 독자들은 대체로 간결하고 자유로운 레이아웃으로 짜여있는 기본 활자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에 흥미를 느낄 것이고, 그 밖의 독자들은 타이포그래피의 문화적 구조를 살펴보는 비판적 에세이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다. ● 이 책은 레터, 텍스트, 그리드- 세 챕터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는 매체의 범위를 넘나드는 타이포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문화적, 이론적 에세이로 시작한다. 각 에세이 다음에 나오는 실증적인 부분에서는 디자인 사례 및 관례에 대한 기능적 문화적 기본을 설명함으로써, 활자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뿐만 아니라 왜 구성되는지 보여준다. ■ 비즈앤비즈

목차 서론 감사의 말 글자 (LETTER) 해부 (Anatomy) / 크기 (Size) / 분류 (Classification) / 활자 가족 (Families) / 활자 대가족 (Big Families) / 서체 디자인 (Designing Typefaces) / 로고타입 (Logotypes) / 스크린 폰트 (Screen Fonts) / 비트맵 폰트 (Bitmap Fonts) / 글자 연습 (Letter Exercise) 텍스트 (TEXT) 커닝 Kerning) / 트래킹 Tracking) / 행간 Line Spacing) / 정렬 (Alignment) / 수직 정렬 (Vertical Alignment) / 계층구조 (Hierarchy) / 웹 계층구조 (Web Hierarchy) / 웹 접근성 (Web Accessibility) / 단락 연습 (Paragraph Exercise) / 워드 연습 (Word Exercise) / 텍스트 연습 (Text Exercise) 그리드 (GRID) 황금 분할 (Golden section) / 일단 그리드 (Single-Column Grid) / 다단 그리드 Multi-Column Grid) / 모듈 그리드 (Modular Grid) / 그리드 연습 (Grid Exercise) / 데이터 표 (Data Tables) / 데이터 표 연습 (Data Table Exercise) 부록 참고 문헌 / 색인

저자소개 앨런 럽튼 (EllenLupton) ● 뉴욕 쿠퍼-휴잇Cooper-Hewitt 디자인뮤지엄의 큐레이터이며, 메릴랜드 인스티튜트 컬리지 오브 아트(MICA) 의 디자인과 학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DIY, 디자인 쉽게 배우고 따라하기』『Skin』『Design Culture Now』『Mixing Messages』『Design Writing Research』『Letters from the Avant Garde』등이 있다.

역자소개 김성학 ●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 경원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와 미국 Pratt Institute에서 시작디자인학 석사와 미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편집 디자인, 아이덴티티 디자인, 웹 디자인 등 시각 디자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디자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문회사 The-D를 이끌고 있다. 타이포그래피와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반에 관한 강의와 연구도 하고 있다.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책'시리즈는 디자인 전문회사 더디(THE-D)에서 오랜 현장 디자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이너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이나 기본적으로 습득해야 할 전공 지식에 관련된 책들을 엄선하여 만드는 시리즈입니다. 좋은 디자인은 좋은 생각에서 나오며, 좋은 생각은 잘 쌓여진 기본 지식에서 나옵니다. 유행과 감각에만 의존하는 디자이너는 때때로 자신의 디자인의 방향을 놓쳐 버리기 쉽지만 기본 지식과 이론적 배경이 충실한 디자이너는 어떤 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잘 적응하여 스스로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본 시리즈는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기하학, 커뮤니케이션 등 시각 정보디자인과 밀접하게 관련된 책들을 통해 디자이너들의 '소양 쌓기'에 꼭 필요한 정보의 샘터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책'시리즈를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 현장의 디자이너들 그리고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권합니다.

Vol.20070611c | 생각하는 디자인- Type편 / 지은이_앨런 럽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