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I 2007 한국과 베트남

한국과 베트남 이해를 위한 세미나   2007_0620 ▶ 2007_0720

한국과 베트남 이해를 위한 세미나_대안공간 풀_2007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대안공간 풀 홈페이지로 갑니다.

초대일시_2007_0620_수요일_04:00pm

기획_대안공간 풀

주최_(사) 비영리전시공간협의회(대안공간네트워크) 주관_국제작가포럼 조직위원회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안공간 풀 프로젝트 룸 서울 종로구 구기동 56-13번지 Tel. 02_396_4805 www.altpool.org

베트남 전쟁 이후, 한국과 베트남의 경제교류는 벌써 15년의 시간을 넘기고 있다. 하지만 베트남전쟁에 대한 양국 간 이해는 장밋빛 경제전망에 가려 계속 유보되고 있다. 양국의 교류가 경제유동성의 부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유지되기 위해서는 상호신뢰를 통한 인적교류가 바탕이 되어야 하고, 그 첫 걸음은 베트남전쟁에 대한 한국과 반성과 이에 대한 베트남의 이해로부터 출발하지 않을 수 없다. ● 하지만 베트남전쟁에 대한 반성이 양국교류를 위한 수단으로 그쳐서는 안된다. 지난 과거를 부단히 현재화하는 것은 자신의 과오를 스스로 인정하는 최종심급에 입회하기 위한 자기심문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 한국과 베트남 이해를 위한 세미나 "한국과 베트남"은 전쟁비극의 자기이해를 통해 목적으로서의 베트남 교류와 동아시아 평화 네트워크의 단초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제안은 자본에 의한 기억의 망각과 권력에 의한 기억의 제도화에 거스르는 개개인의 소중한 인식과 의지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가능할 것이다. 베트남전쟁의 참호 속에 "국가주의와 개인"이라는 또 하나의 전선을 부가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 대안공간 풀

세미나 일정 2007_0620_수요일_04:00pm 한국과 베트남, 그 역사적 만남_한홍구(한국현대사) 2007_0627_수요일_04:00pm 베트남, 우리의 과거와 미래의 기억_김남일(소설가) 2007_0704_수요일_04:00pm "도이머이" 이후의 베트남 시민사회_응윈 티 히엔 짱(성공회대 NGO 대학원) 평화 위를 걷다 : 한국.베트남 평화예술교류 활동 소개_박찬응(스톤앤워터 관장) 2007_0720_금요일_04:00pm "우리에게 베트남 전쟁은 무엇이었나? : 파월자들의 전쟁 경험과 기억을 통해 본 베트남전쟁"_윤충로(한국현대사) 베트남 참전 군인과의 인터뷰_임흥순(작가)

Vol.20070621b | 한국과 베트남 이해를 위한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