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pen

King's Park Studio展   2007_0628 ▶ 2007_0630

권대훈_The wind through the tree_혼합재료_90×80×170cm_부분 / dhunkwon@gmail.com

초대일시_2007_0628_목요일_06:00pm

참여작가 권대훈_김진_김영헌_박창환_배찬효 이세현_이수진_최종운_한지석_홍정욱

King's Park Studio Unit 69, 205, 207 152-178 Kingston Road New Malden London. UK

세계의 여느 작가들처럼 한국의 젊은 작가들 또한 각자의 생활터전을 떠나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작업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후 각국에서 그들은 개별적으로 활동하거나, 혹은 소규모의 그룹을 형성하며 세계 각지에서 그들만의 분명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음을 최근 들어 활발히 느낀다. 이는 영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김진_untitl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00×200cm_2007 / kimjin713@hotmail.com
김영헌_The song from the utopia garden_캔버스에 유채_225×155cm_2007 / grimap@naver.com
박창환_Valuable advantage_우레탄에 아크릴채색, 락카페인트_80×117cm_2005 / cyhs22@gmail.com
배찬효_Existing in Costume_C 프린트_150×120cm_2007 / chanhyo.b@gmail.com
이세현_Between Red 18_린넨에 유채_200×200cm_2007 / seart23@hotmail.com
이수진_1/6^900, Casino dice_82×82cm_2005 / suepercat@hotmail.com
최종운_THIS IS HOT_구리 파이프_139×19.5×5cm_2006 / chongwoon@gmail.com
한지석_icy patches_캔버스에 유채_180×140cm_2007 / artart22@hotmail.com
홍정욱_-↑g=↓9.8(㎨)_cloth, magnetic, wire and wood on transformational canvas_ 25×100×12cm_2006 / whatiam13@naver.com

오늘, 영국미술을 체험한 한국 젊은 작가 10명이 The Open이란 타이틀로 전시를 개최한다. 그리 길지도 짧지 만도 않은 영국 문화체험 안에서 그들은 그들 각자의 작업을 하고 있다. 특별한 이념이나 사상이 이미 진부해져 버린 지금, 그들이 이렇게 모인 것은 영국 현대 미술 속에서 작지만 조금은 커다란 목소리를 내려는 첫 숨인 것이다. ■ The Open

Vol.20070628f | The Open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