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Circus

2008_0401 ▶︎ 2008_0419 / 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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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8_0401_화요일_04:00pm

참여작가 곽아현_구성안_김보연_김진아_오정숙 윤경희_이명숙_이애경_이은주_황미례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일요일 휴관

경희대학교 미술관 KYUNGHEE MUSEUM OF ARTS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1번지 Tel. +82.2.961.0640 www.khuma.org

1999년부터 시작된 그룹 '아트서커스'는 이번이 벌써 10년째가 된다.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색깔의 작품들을 하는 작가들이 각각의 활동 이외에도 이렇게 매년 한자리에 모여 벽을 허무는 교류를 하면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내적, 외적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아트서커스'가 되길 바란다. ■ 아트서커스

구성안_무제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50×400cm_2008_부분
김보연_I_디지털 프린트_120×90cm_2008

시간속에 존재함은 사라짐을 향하는 순간의 이미지. 중첩되어 또다른 나의 형상을 만들어낸다. ■ 김보연

김진아_원형질-이미지_혼합재료_80×40cm_2008
오정숙_산 0803_캔버스에 유채_117×273cm_2008
윤경희_숨소리 바람소리_캔버스에 유채_19×24cm×2_2008
이명숙_UNTITLED 08-3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130cm_2008
이애경_감자_캔버스에 유채_60.6×72.7cm_2007
이은주_FROM The inside_디지털 프린트_60×205cm_2008
황미례_발꿈치가 닳도록 걸었다_강철관, 차트, 시계_180×120×45cm_2008
곽아현_The Other Side_캔버스에 유채_42×145cm_2008

당연히 존재하는 상황들을 조금 다른 방식의 시선으로 보여주고 있다. 직접적으로 눈으로 확인 될 수는 없지만 확실히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표현, 엄연히 현실과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그 믿음의 상상 가득한 환상들로 다양한 장면들을 나타낸다. 이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잠시 「The Other Side」를 방문하게끔 하고서, 그로 인해 지금의 삶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색다른 환기를 경험하게 되길 바람이 그 목적이다. ■ 곽아현

Vol.20080407f | Art Circus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