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달다

달다展 / DALDA / painting   2008_0807 ▶ 2008_0831

달다_chan chan_캔버스에 크레용, 파스텔_53×45.5cm

초대일시 / 2008_0807_목요일_05:00pm

관람시간 / 11:00am~09:00pm

쌈지 일러팝 SSAMSIE ILLUPOP 서울 중구 명동2가 54-37번지 명동안나수이 3층 Tel. +82.(0)2.773.2775 www.ssamzie.com

일러스트와 팝아트를 접목하여 신선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공간 쌈지 일러팝에서 오는 8월7일부터 8월31일까지 아티스트 '달다'의『시간이 참 달다』展을 전시한다.

달다_無_캔버스에 크레용, 파스텔_53×45.5cm
달다_無_캔버스에 크레용, 파스텔_53×45.5cm
달다_無_캔버스에 크레용, 파스텔_53×45.5cm

캔버스 안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페인팅 작품들은 아티스트 '달다'의 소소하면서도 다양한 일상들을 보여준다. 행복감으로 가득 찬 달콤한 시간들, 또 가슴이 메어질 정도로 쓰디 쓴 시간들... 이러한 상반된 면을 가진 수많은 시간과 공간들은 아티스트 '달다'의 거칠면서도 섬세한 터치를 통해 인상적으로 재탄생된다.

달다_無_도화지에 크레용, 파스텔_17×12cm
달다_無_캔버스에 크레용, 파스텔_45.5×53cm
달다_시간이 참 달다_일러스트이미지

아티스트 '달다'의 작품은 쓴맛이 있어 더욱 달콤한 인생을 대변한다. 단맛과 쓴맛 두 가지가 모두 공존하지만 그 공간과 시간만큼은 참으로 달콤한 아티스트 '달다'의 『시간이 참 달다』展을 일러팝에서 만나보자. ● 작은 미동에도 반응하는 오늘과 / 마냥 용감했던 어제와 / 그리고, / 알 수 없는 내일에 / 쓰다가 달다가 한다. (달다)쌈지 일러팝

■ 일러스트와 팝아트를 만날 수 있는 일러스트 전문전시장 쌈지 일러팝에서 함께 전시할 작가를 모집한다. 작품이 '액자'속에 갇혀야 하는 고정관념을 갖지않고 마음대로 색을 입힐 수 있는 일러팝은 국내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차별화 될 것이다. ● 전시대관 문의_Tel. +82.2.422.8111(#220)

Vol.20080805e | 달다展 / DALDA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