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사막의 이야기

전국대학생환경전시연합회 그린원(Green One) 3rd展   2008_0816 ▶ 2008_0826 / 일,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08_0816_토요일_05:00pm

참여작가 이우성_김성수_정민영_양지윤_임은지_김영준 김지연_황승화_한현철_신진희_이나래_김은미 남은정_이미숙_천새솔_정승호_장민정 박우진_조여미_현미진_배현정_윤석원

주최 / (주)미래숲_한중국대사관

관람시간 / 10:00am~05:00pm / 일,월요일 휴관

주한중국문화원 CHINA CULTURAL CENTER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23-1 (내자동 200번지) Tel. +82.(0)2.733.8307 www.cccseoul.org

메말라가는 지구에 대한 22개의 시선 ● 조금 더 빨리 찾아오는 여름, 조금 더 더워진 날씨.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환경의 변화는 '조금'이라는 단어로 무마시킬 수 있더라도 45억년을 살아온 지구에게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지구 자신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고 빠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환경 변화 중에서도, 메말라 가는 지구.즉, 사막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중국 내몽고의 쿠부치사막, 몽골의 울란바토르에선 급속도로 사막화가 진행중입니다. 이제 당신도 관심을 기울일 때입니다. ● (주)미래숲과 한중국대사관의 주최로 이루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전국대학생환경전시연합회 그린원에서 사막화에 대한 전시를 할 예정입니다.

이우성, 정민영, 김성수_아우라지

tipping point ● 문명의 뒤에 사막이 남는다.

김영준, 박우진, 임은지, 양지윤_속삭이는 흙

OPEN THE GATE ●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을 열어야 합니다.

황승화, 한현철, 조여미, 신진희_춤추는 숲

「춤추는 숲」은 사막화라는 주제아래 감성적인 메세지를 담은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하였다. 우리에게 친숙한 노트, 모양자, 종이안경, 메모꽂이 등의 아이템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항상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김은미, 남은정, 이나래, 이미숙_달콤한 메아리

바싹 마른 지구 ● 지구는 점점더 건조화 되고 있다. 이렇게 점점 메말라가는 지구를 깨진 도자기를 이용해 표현하였다.

현미진, 정승호, 장민정, 천새솔_초록사막

우리가 쉽게 쓰고 버리는 일회용 나무젓가락들. 나무젓가락을 만들기위해 매년 잘려지는 나무는 한해 평균 2500그루.그리고 한해에 버려지는 나무젓가락 수는 450억 쌍이나된다. 무분별한 나무젓가락 사용은 중국의 사막화를 가속화시키는 주요 원인중 하나이다. 이 작업은 직접적인 방식으로 우리가 나무젓가락으로 나무를 먹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가 나무를 베고, 그것으로 나무젓가락을 만들어 그것으로 음식을 먹는 것은 결국 우리가 나무를 먹는것과 같다.(single chanel video)

20명의 사막화에 대한 전시물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사막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 이나래

Vol.20080816a | 푸른 사막의 이야기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