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 청구전

2008 Graduate school of Hongik University Department of painting展   2008_0818 ▶ 2008_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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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08_0818_월요일_04:00pm

참여작가 배주영_김지영_김영주_박지혜_이지선 김민규_임영주_장대훈_강숙진_박현욱 신지현_김미정_전선영_박지영_윤태승 _이윤창_진선희_김세은_양미연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Hongik Museum of Art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94 문헌관 4층 Tel. +82.(0)2.320.3272 homa.hongik.ac.kr

유난히도 뜨거운 여름 방학 중에도 열심히 대학원 실기실을 지키며 자신의 작업에 대한 열망과 굳은 의지로 창작열을 불태워 만든 밀알 같은 작업들을 모아 석사학위 청구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씨를 뿌리고 자라서 거두기까지 많은 인고의 시간을 보냈기에, 고뇌와 열정이 담긴 이 전시회는 우리 모두에게 의미 있고 소중한 발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 전시회를 바탕으로 졸업과 동시에 화단이라는 새로운 프로의 세계로 한 걸음 더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배주영_좋아요 좋아요_캔버스에 유채_150×150cm_2008 김지영_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 다섯 사람_콜라쥬, 종이에 아크릴채색_15×19cm_2008 임영주_보호용불안_캔버스에 유채_45.5×53cm_2008 장대훈_22 A Relativ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50×150cm_2008
김영주_노는아이-일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_162.2×130.3cm_2007 박지혜_gesture0801_캔버스에 유채_97×145.5cm_2008 이지선_아이는 결코 가질수 없는 그것_혼합재료,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2×162cm_2008 김민규_자유와 복종의 알레고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130cm_2008
강숙진_'이리오렴. 내가 다 안아줄게'_캔버스에 유채_193.9×130.3cm_2008 박현욱_그에게 생긴일_린넨에 유채_152×130cm_2008 신지현_Dehydration_캔버스에 유채_145.5×97cm_2008 김미정_MnemosyneⅥ_캔버스에 캡슐_136×90cm_2008
전선영_무_종이에 연필_63×47cm_2007 박지영_life force_캔버스에 유채_130.3×162.5cm_2008 윤태승_playstill_디지털 프린트_가변크기_2007 이윤창_구두약과 구두약통 그리고 용기_구두약, 구두약통, 플라스틱용기_18.5×11×11cm_2008
진선희_누구라도 그러하듯이_캔버스에 유채_130×162.2cm×2_2008 김세은_untitled_연필, 캔버스에 유채_130×162cm_2007 양미연_거리두기_캔버스에 유채_121.2×145.4cm×2_2008

이번 청구전에서 발표하는 작품들이 비록 덜 익었을지라도 다양한 끼와 재능, 무한한 가능성을 간직한 젊은이들이기에, 새로운 상상력과 시각을 바탕으로 창작 활동을 무한이 전개한다면 각자 훌륭한 예술가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커다란 목표를 향해 서두름과 조급함 없이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개척하려 들인 노력들이 한국현대 미술계에 각각 독창적인 작가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대학원 수업에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해주신 담당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자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물심양면으로 배려해주신 학부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신종식

Vol.20080818c | 2008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 청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