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ne Dot

한수희展 / HANSUHEE / 韓水熙 / painting   2008_0820 ▶ 2008_0924

한수희_Imagine-네 종류의 옹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116.8cm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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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展 초대일시 / 2008_0820_수요일_06:00pm 대전展 초대일시 / 2008_0918_목요일_06:00pm

2008_0820 ▶ 2008_0826 관람시간 / 10:00am~07:00pm

영아트갤러리 YOUNGART GALLERY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4-1(관훈동 105번지) 3층 Tel. +82.(0)2.733.3410 www.youngartgallery.co.kr

2008_0918 ▶ 2008_0924 관람시간 / 10:30am~06:30pm

오원화랑 O-WON GALLERY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36 청우빌딩 B1 Tel. +82.(0)42.489.8778

관찰한다는 것은 상상(Imagine)할 수 있다. ● 표현하기전의 오랜 관찰, 그리고 Imagine의 세계로 여행. 보이는 것에 의존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상상의 놀라운 속성을 찾으려 시작한다.

한수희_Imagine-붉은 방울의 회색 잎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08
한수희_Imagine-붉은 꽃병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72.7cm_2008
한수희_Imagine-꽃 차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5×53cm×4_2008
한수희_Imagine-촛 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90.9cm_2008
한수희_Imagine-꽃 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0.9cm_2008
한수희_Imagine-Live leaf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2cm_2008

작가가 어떠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회화 요소와 표현이 등장한다. 작가 한수희는 Dot라는 점을 가지고 고민하고 상상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Dot라는 점은 매우 작지도 회화적이지도 않다. 또한 점의 구성은 뚫기와 그리기의 반복인데, 의도적으로 일정한 크기와 차가운 속성을 가져, 차가운 점들의 구성과 이미지가 결합되어 보여지는 사물의 심미적 접근을 위한 고민이다. ■ 한수희

Vol.20080819f | 한수희展 / HANSUHEE / 韓水熙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