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생

국립창원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3학년 테마展   2008_1006 ▶︎ 2008_1011

강진영_Place-소통하다_캔버스에 유채_130×130cm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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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8_1006_월요일_05:00pm

참여작가 강진영_권민지_김다인_김보라_문태은_박다영 신진호_안손지양_양혜민_이상재_임영화_최나리

국립창원대학교 63호관 1층 전시실 경남 창원시 사림동 9번지 Tel. +82.55.213.3920 www.changwon.ac.kr

미술이라는 거대한 분야를 공부하기에 3년이란 시간은 터무니없이 짧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 그러하기에 이제 겨우 걸음마를 떼려는 아기처럼 한없이 서툴고 덜 여문 작업들이지만 함께해 주시어 한점 한점 소중히 봐주신다면 그 속에서 반드시 희망과 의욕의 몸짓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라 감히 확신해 봅니다.

권민지_Joyful_캔버스에 유채_97×162.2cm_2008
김다인_Nike_캔버스에 유채_116.8×91cm_2008
김보라_시뮬라르크_캔버스에 유채_90.9×65.1cm_2008
문태은_사소한 죽음_캔버스에 유채_97×162.2cm_2008
박다영_?아지경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08
안손지양_내게 말해봐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_2008
신진호_일상적 풍경_캔버스에 유채_97×162.2cm_2008
양혜민_in the pool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08
이상재_나는 보았다_캔버스에 유채_130×130cm_2008
임영화_뒤바뀜-A reversal_캔버스에 유채_72.5×53cm_2008
최나리_M.I.R.O._캔버스에 유채_97×162cm_2008

무책임하나 순수한 젊은 예술지망생들의 열정을 함께 느껴 봐 주신다면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전시를 준비한 저희들에게 더 할 수 없이 달콤한 가을이 될 것 같습니다. ■ 국립창원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Vol.20081006f | 달콤한 인생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