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예술 전문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나?

2008년 제1차 시각예술포럼   2008_1010_금요일_02:00pm~06: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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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시_2008_1010_금요일_02:00pm~06:00pm

주최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3기 시각예술위원회 문의_2008 시각예술포럼 코디네이터 신진 / Tel. 010 8289 9196 / fnb99@naver.com

성균관대학교 법학관 2층 20207호 서울 종로구 명륜동 3가 53번지 Tel. +82.2.760.0114 www.skku.ac.kr

시각예술의 발전 및 사회적 소통과 확산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3기 시각예술위원회는 시각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자극, 고무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과 정책대안의 수립을 위해 2008시각예술포럼 '시각예술의 발전 및 사회적 소통과 확산'을 마련하였습니다. ● 이번 2008시각예술포럼을 통해 제1기 시각예술위원회의 시각예술정책포럼에서 다루었던 예술가 창작환경조성, 미술시장, 세제 개선방안, 세계화, 시각예술교육의 논의 성과와 제2기의 시각예술과 방계예술과의 연계 및 협업 가능성 모색의 취지를 살림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시각예술 창작환경의 조성과 예술의 사회적 소통을 위한 제도적 장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대안의 확보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 이에 첫 번째 소통의 장으로 제1차 포럼 "시각예술 전문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나?"를 개최합니다.

'시각예술 전문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나?' ● 예술대학의 신설, 확장과 함께 현재 우리나라에서 작가로 살고 있는 예술가들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작업을 생계수단으로 하는 전업작가는 '살아남아야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받기 어려울뿐더러 일정하지 못한 수입은 기본적인 생활과 작업비용 조달 등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시각예술전문가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어떤 정책적 대안이 필요한지 논의해 보도록 한다. ● 이렇게 순수예술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반면 모든 생산현장에서 디자인(응용예술)의 중요성은 굉장히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응용예술은 기초예술을 그 바탕으로 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기현상의 부작용과 기초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정책과 함께 전업작가들이 또 다른 직업을 갖게 되는 경우 작가로서의 생명력은 어디까지인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포럼

'시각예술 전문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나?' 진행순서 일시_2008_1010_금요일_02:00pm~06:00pm 장소_성균관대학교 수선관 8층 61805호 사회_최태만 02:00pm~02:10pm / 개회사 02:10pm~02:50pm / 발제 ① 화가와 생존의 문제 / 최민화 02:50pm~03:00pm / 질의 ① 오진선 03:20pm~04:00pm / 발제 ② 기초예술로서의 미술이 처한 현실과 대응 방안 / 유진상 04:00pm~04:10pm / 질의 ② 김노암 04:10pm~04:20pm / 휴식 04:20pm~05:00pm / 발제 ③ 작가로서의 삶에 대해서 / 김창겸 05:00pm~05:10pm / 질의 ③ 정혜경 05:10pm~05:15pm / 휴식 05:05pm~06:00pm / 종합토론 발제/질의자는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Vol.20081010e | 시각예술 전문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나? / 2008년 제1차 시각예술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