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wo Projects In Another Gwangju

The SpaceN 1st Residency Open Stuido   2008_1011 ▶︎ 2008_1026

The Two Projects In Another Gwangju展_2008

초대일시_2008_1011_토요일_05:00pm

참여작가 N-number of rooms 김새벽_전종언_백현준_최수돌_김보경_우창민_이종원_김하눌_조재홍 Formata project 고월선_김기섭_명수연_성화진_이종원_장선미

전시세미나_2008_1023_목요일_01:00pm

관람시간 / 10:00am~05:30pm

더 스페이스엔_The SpaceN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리 182-2번지 2층 www.spacen.kr

The SpaceN의 1회 기획초대전에는 두 개의 프로젝트가 참여하게 되었다. ● Formata project는 대안 실험을 하는 기획 팀으로써 Format+알파, 그리고 형식이라는 의미를 통해 마지막과 처음시작을 반복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전시에는 각각 6개의 팀 작업을 선보이게 된다. 성화진과 이종원, 김기섭과 명수연, 고월선, 장선미,그리고 다시 성화진과 장선미, 명수연과 고월선, 이종원과 김기섭으로 이르게 되는 이들의 작업에는 서로 다른 정체성을 가진 두 명의 작가가 모여 갈등하고 타협하고 다시 만들어내는 과정이 녹아있다.

고월선, 장선미_Still Head_2008
김기섭, 명수연_김기섭+명수연_2008
성화진, 이종원_Interactive Landscape_2008

N-number of rooms는 제목과 같이 n개의 방이라는 컨셉으로 각 공간자체를 각 팀이 기획한다는 의도를 가지고 역시 팀작업을 선보이게 된다. ● 조재홍, 김하눌의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방법과 백현준, 최수돌의 공간자체를 활용한 「N개의 방속의 n개의 방」, 이종원, 우창민, 김보경의 각기 다른 매체를 실험하는 「물질의 방」, 그리고 김새벽, 전종언의 침묵의 방까지 다양한 생각들로 서로가 가진 이 공간의 의미를 풀어내고 있다.

김새벽, 전종언_침묵의 방_2008
백현준, 최수돌_N개의 방속의 n개의 방_2008
김보경, 우창민, 이종원_물질의 방_2008
김하눌, 조재홍_사람머리공... 훔쳐보기_2008

이 두 개의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작가 개인적인 이야기보다는 그들 사이의 팀작업을 통한 어려운 이야기들을 끌어내고자 함에 있고 그것의 의미를 3개월간의 이 공간에서의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많은 회의를 통해 만들어 왔다는 점에 있다. ● 이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함께 작업한 많은 작가들과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The SpaceN의 기획을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 이종원

▶︎문의_이종원 C.P. +82.11.784.2483

Vol.20081011e | The Two Projects In Another Gwangju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