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공장작전 I.D. Gig 4 Incheon

Independent Drawings Gig.4 Incheon   2008_1012 ▶︎ 2008_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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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파티_2008_1109_일요일_05:00pm

참여작가 권자연_척 얏숙_저스틴 랜코트_소모뚜_믹스라이스_이주영_미눗 WE_RECORD_US(박다함, 로보토미, ew)_김혜란_파트릭 잠봉 프로젝트그룹ㅇㅋ(정상현, 박진아, 이재헌)_한주연_채진숙_신지선_조은지_조경란

후원_인천문화재단 협찬_진영프라스틱 공장

진영프라스틱 공장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738-8번지

이 프로젝트(작전)는 미술전시와 사운드공연이 공공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형태의 예술로서 『독립 드로잉 콘서트 Independent Drawing Gig』라는 국제 전시에서 출발하였다. 4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특히 지난해까지 참여했던 작가들이 각 나라의 공공장소에서 여러 전시를 동시에 기획하였고, 한국에서는 인천 작전동의 플라스틱 공장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휴일공장 작전 I.D. Gig 4 Incheon』이라는 이름 하에 작가들과 디자이너, 음악인들이 참여하였다. 참여한 예술가들은 인천의 공장이라는 특정 장소에 대한 '사회적 심리적 거리감을 의도적으로 조정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삼고 장소와 드로잉 공연, 그리고 그 간극에 대한 이해를 자유롭게 해석하고 나름대로 진행하여 나가기로 하였다. ■ 조은지

휴일공장작전 I.D. Gig 4 Incheon展_2008

"인디펜던트 드로잉 기그"는 리투아니아 빌니우스에서 드로잉을 음악으로 완성시키는 전시를 기획하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전통적이지 않은 드로잉과 인디음악이 많은 접점을 공유한다고 생각했다. "드로잉 기그"는 비슷한 예술관과 생각을 공유하고 있으며, 또 인디음악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한 창작과정을 공유하고 있는 미술작가들이 빌니우스에서 독립적인 미술의 장을 펼쳐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 전시였다. ■ 리나스 자블론스키스

This exhibition started as an international exhibition called Independent Drawing Gig (I.D. Gig), especially combining sound and art. This exhibition is 4th edition, and participants of previous I.D. Gig are curating and organizing the show in their own country in this year. In KoreashowwasorganizedinplasticfactoryinJakjeon-dong,Incheon. Artists, designers and musicians are participating under the title of 'Holyday Factory Jakjeon I.D. Gig 4 Incheon'. Especially a basic principle for this project becomes as 'not to have an intentional stratagem to manipulate the social-mental distance between the factory (as a specific site) and participants', and then develop their own work depending on how each artists interprets and understands in open way about site, drawing, gig, and the gap between them. ■ CHOEUNJI

An idea was born to arrange something similar in Vilniuswithdrawings, completing them with music. I think that "non-traditional" drawings and independent music have many common points of contacts. This was how the possibility offered itself to rally the artists with close artistic orientation and thinking, and similarly like in indie music to create in Vilniusanindependentstageofart. ■ Linas Jablonskis

Vol.20081012i | 휴일공장작전 I.D. Gig 4 Incheon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