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예술 60년(1948-2008) 여정의 향기

2008_1017 ▶︎ 2008_1231 / 일요일 휴관

문신예술 60년(1948-2008) 여정의 향기展_2008

초대일시_2008_1017_금요일_06:00pm

관람시간 / 10:00am~05:00pm / 일요일 휴관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_MOONSHIN MUSEUM 서울 용산구 효창원길 52 르네상스 플라자 B1 Tel. +82.2.710.9280 www.moonshin.or.kr

마산시립문신미술관 MASAN MOONSHIN ART MUSEUM 경남 마산시 문신1길 71(추산동 51-1번지) Tel. +82.55.247.2100 art.masan.go.kr/tc2/moonsin

문신예술을 노래하는 시인의 밤 초대일시 2008_1017_06:00pm~07:00pm 공연장소 숙명여대문신미술관 이건청, 허영자, 오세영, 고창수, 장석용 님 등 한국 문단빛나는 시인들이 운율과 시상 및 명상을 머금고 있는 고독과 신비의 문신예술을 감미로운 시로 노래하는『문신예술을 노래하는 시인의 밤』이란 감동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숙명여대 가야금 축하반주)

문신예술 60년(1948-2008) 여정의 향기展_2008
문신예술을 노래하는 시인의 밤_2008

문신, 구상드로잉展(1949-1994) 전시기간 2008_1017 ▶︎ 2008_1231 전시장소 숙명여대문신미술관 문신은 이역만리에서 치열한 작업을 하면서, "아직도 남의 나라에서 작업을 하는 설움"을 글로 표현하면서 동시에 법주사 쌍사자 석등 · 조국 산천의 풍물 등의 구상드로잉을 창작하면서 조국산하에 대한 그리움과 귀국의 갈망 등을 달래었다.

문신, 구상드로잉展_2008

창작 40주년 기념-『프랑스 참나무 개미』특별전시 전시기간 2008_1017 ▶︎ 2008_1231 전시장소 숙명여대문신미술관 62년 하반기 표절충격으로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추상조각 창작에 고심하던 문신은 서구로 망명해 온 솔제니친의 단편 속의 '개미떼의 죽음'에 대한 연상과 8살 때 고향 마산의 철길에서 보았던 '개미들의 싸움과 그 결과로서의 죽음' 등을 안타깝게 바라본 기억 등과 어릴 때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면서 즐긴 환상들을 무의식으로 되살리면서 살아 있는 생명체들을 갈구하면서 68년 봄에 몽파르나스 작업실에서 이번에 특별 전시되는 유서 깊은 프랑스 참나무(센재)의 '개미'를 창작하였다.

문신예술 60년 여정-『고독&우정(Ⅰ)특별사진전』_2008

문신예술 60년 여정-『고독&우정(Ⅰ)특별사진전』 전시기간 2008_1017 ▶︎ 2008_1118 전시장소 숙명여대문신미술관 노예처럼 작업하고...신처럼 창조한다는 문신의 인생 궤적 "예술의 세계는 제자도 스승도 없으며, 독창적인 작품만이 전부이다"면서 70여년 평생의 삶 자체마저 자기예술의 용광로에 모조리 용해시키면서 명작창작에 마지막 심장까지 불태워 버린 영원한 생명의 작가인 문신의 인생 파노라마를 우정&고독의 특별 사진전을 통해 감상.

문신예술 60년(1948-2008) 여정의 향기展_2008

Vol.20081017d | 문신예술 60년(1948-2008) 여정의 향기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