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 & Now-Memories of the Future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2008_1031 ▶︎ 2008_1116

행사장소 EXCO_대구 북구 산격2동 1676번지 대구문화예술회관_대구 달서구 공원순환로 181(성당동187번지) 대구시민회관_대구 중구 태평로 256(중구 태평로 2가 1-1) 봉산문화회관 및 시내 갤러리

관람료_7000원(EXCO 주제전_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전) 주최_대구광역시 주관_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 EXCO 후원_문화체육관광부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 2008 DAEGU PHOTO BIENNALE 대구시 북구 산격2동 1676번지 Tel. +82.53.601.5052 www.daeguphoto.com

2008년 대구의 가을을 사진의 세계로 수놓을 "2008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장 김희중, 총감독 구본창)가 17일간 대구 EXCO, 문화예술회관, 봉산문화회관 등 대구 시내 전역에서 열린다. "Then & Now-Memories of the Future (내일의 기억)"을 주제로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는 동북아시아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의 과거와 현재 사진을 동시에 집중 조명하는 이번 비엔날레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대만,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유명사진가와 국내외 관람객들의 참여 속에서 개최된다.

주제展 / 2008_1031 ▶︎ 2008_1116 / EXCO 주제전은 지리적ㆍ문화적으로 오랜 역사를 함께 해온 동북아시아(한국, 중국, 일본)들의 과거와 현재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의 현대작가들의 작품 300여점과 350점에 달하는 19세기 사진이 각각 전시된다. 세계의 문화ㆍ경제적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동북아시아의 사진예술 경향을 한 자리에서 감상하고, 각 국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전시다.

『내일의 기억』展_한국 / 정연두_Location #8_디지털 프린트_122×159cm_2007
『내일의 기억』展_일본 Sakurada Munehisa_Parade of symmetry The iris threw tears of the pearl_2008

『한, 중, 일 현대 사진전-내일의 기억』展 2008_1031 ▶︎ 2008_1116 / EXCO 1F 한국전(큐레이터 진동선)은 "삶의 감각 : 재인식의 눈"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삶의 감각"은 변화된 시간 앞에 놓인 삶의 현재성으로서의 시대의 눈을 의미하며, "재인식의 눈"은 그것을 향한 사진가의 오늘의 시선을 상징한다. 12명의 한국 사진가들은 그들의 개성적인 눈을 통해서 9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스펙터클한 문화 지형도를 펼쳐 보인다. ● 일본전(큐레이터 이이자와 고타로)은 디지털 시대에 걸 맞는 디지털적 상상력이 풍부한 12명의 젊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가들은 종래의 아날로그 방식을 버리고 디지털 데이터를 모으고 변형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세계를 보여준다. ● 중국전(큐레이터 쓰리쉐도우 사진센터 팀)은 쓰리쉐도우 사진센터를 운영하는 3명의 큐레이터가 중국 현대사진의 현황을 다양한 작가 군을 통해서 제시한다. 지난 20년 동안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은 중국의 현대사진의 지형도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다양하게 보여진다. 중국전은 대만 작가 4명을 포함해 총 15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북아시아 100년』展_한국 / ⓒ Herzog Fondation
『동북아시아 100년』展_일본 / ⓒ Worswick Collection
『동북아시아 100년』展_중국 / ⓒ Worswick Collection

『동북아시아 100년』展 2008_1031 ▶︎ 2008_1116 / EXCO 1F 현대 사진전과 함께 엑스코에서 열릴 역사 사진전(큐레이터 구본창, 박영미), "동북아시아 100년전 (Photographs from 100 years ago)"은 동북아시아의 세 나라 한국, 중국, 일본의 100년 전의 과거를 조망하는 사진전이다. 사진이 도입된 시기의 우리나라의 모습과 이웃나라인 중국과 일본의 시대상, 서양인이 보고자 했던 동북아시아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전시는 다큐멘터리의 기록성을 특징으로 하는 19세기 사진의 역사적 가치와 그 재현성을 넘어선 당시의 미학을 드러내고 있다.

『변해가는 북한 풍경 1950-2008』展 / Yannis Kontos_2005
『공간유영』展 / 주도양_Flower_디지털 프린트_125×123cm_2008
『숨겨진 4인』展 / 한영수_비오는 거리-서울_흑백인화_1956~1963
『숨겨진 4인』展 / Chang Chao Tang_무대 뒤_흑백인화_1974

특별展 / 2008_1031 ▶︎ 2008_1116 / 대구문화예술회관 ●『변해가는 북한 풍경 1950-2008』展 ●『공간유영』展 ●『숨겨진 4인』展 특별전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특별전은 외국 사진작가들에게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지리적 장소인 북한을 담은 "변해가는 북한풍경 : 1950-2008(큐레이터 임영균)"과 신세대 작가들이 디지털 마인드에 기초하여 만들어 내는 기발하고 강렬한 작품들을 통해 오늘날의 한국사진을 조망하는 "공간유영(큐레이터 신수진)"으로 나누어서 전시된다. 또한 "숨겨진 4인전(큐레이터 구본창)"은 동북아시아에서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원로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로 중국의 쟝쥬벤, 대만의 장죠당, 한국의 한영수 작가, 2000년에 작고한 일본 사진작가 쇼지 우에다의 사진이 전시된다. 심도 있는 흑백 사진의 아름다움과 시대를 넘어선 조형미를 함께 볼 수 있는 전시이다.

포트폴리오 리뷰 2008_1031 ▶︎ 2008_1101 / 2일간 09:00am~03:30pm / 호텔 인터불고, 레이디스 홀 이번 비엔날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포트폴리오 리뷰 행사를 대대적으로 기획했다. 세계적인 사진계 큐레이터와 사진 출판 담당자들이 포트폴리오 리뷰 행사에 참가해 한국의 유망한 사진가들이 해외에 진출 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진 전문 기획자들과 함께 참신하고 유망한 사진작가들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알레스데어 포스터(Alasdair Foster)_호주사진센터(ACP) 관장 알레한드로 카스테요테(Alejandro Castellote)_세계이미지비엔날레 객원큐레이터 안드레아스 뮐러-폴(Andreas Muller-Pohle)_독일 유러피언 포토그래피 사장/편집장 앤 윌크스 터커(Anne Wilkes Tucker)_휴스턴 미술관 사진담당 큐레이터 브라이언 딜런(Brian Dillon)_『캐비닛(Cabinet)』잡지의 영국 편집장 구 젱(Gu Zheng)_비평가, 상하이 푸단 대학교 저널리즘 스쿨 교수 이이자와 고타로(Iizawa Kotaro)_예술비평가,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일본 큐레이터 카렌 신스하이머(Karen Sinsheimer)_산타 바바라 미술관 사진담당 큐레이터 레슬리 마틴(Lesley A. Martin)_미국 아퍼쳐 재단 출판 담당 론다 윌슨(Rhonda Wilson)_영국 루밥루밥 이미지 축제 감독 웬디 와트리스(Wendy Watriss)_휴스턴 사진 페스티벌 포토페스트의 예술감독 에드워드 치우(Edward Chiu)_큐레이터, 대만촬영예술학회 상무이사 강태희(Taehi Kang)_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미술이론과 교수 공근혜(Grace K. H. Kong)_공근혜갤러리 대표 김민성(Minseong Kim)_큐레이터, 『Auction & Collector』 편집장 김홍희(Hong-hee Kim)_경기도미술관 관장 박영미(Young-mi Park)_박건희문화재단 학예연구 실장 박영숙(Youngsook Park)_트렁크 갤러리 대표 신수진(Suejin Shin)_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큐레이터 우혜수(Hyesoo Woo)_삼성미술관 리움(Leeum) 큐레이터 이수균(Soukyoun Lee)_성곡미술관 학예실장 이순심(Soonshim Lee)_갤러리나우 대표 이영준(Youngjune Lee)_이미지비평가, 기계비평가 진동선(Dong-sun Jin)_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 한국 큐레이터

2008 DAEGU PHOTO BIENNALE

부대행사

국제 심포지엄 2008_1031 ▶︎ 2008_1101 / EXCO, 한국패션센터 세미나실 비엔날레에 참가하는 해외작가 및 평론가, 출판기획자, 큐레이터를 중심으로 국내 사진관련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세미나다.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정체성을 보다 견고히 정립하고, 향후 전개될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설정에 커다란 근간을 마련하는 심포지엄이다. ● 2008_1031_금요일 / 01:00pm~02:30pm_레슬리 마틴 / 03:00pm~04:30pm_진동선, 아이자와 코타로, 장 리 ● 2008_1101_토요일 / 02:00pm~_장자오탕

대구의 하루 2008_1030 ▶︎ 1116 / 계명대학교 극재 미술관(대명동 캠퍼스) 대구의 하루는 사진관련 대학원생, 학부생, 일반인을 중심으로 대구의 하루를 주제별 사진으로 기록하고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대중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호흡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대중을 비엔날레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시민들의 사진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자한다.

Now in Japan & Korea 2008_1030 ▶︎ 2008_1116 / 대구시민회관 전시관 일본사진연맹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소속작가 120여명이 함께 전시한다. 일본사진연맹과 대구사진작가협회와 상호교류를 통해서 일본의 사진작가 50여명이 대구를 방문하여 이번 비엔날레에 참여한다. 향후 일본 한국 교류전은 일본 동경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꿈꾸는 카메라 2008_1024 ▶︎ 2008_1025 / 2일간 / 대구 영생애육원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꿈꾸는 카메라'는 대구시 영생애육원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카메라를 통해 사진으로 꿈을 꾸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에 의미가 있겠다.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미술관, 화랑 기획展

안나 까뜨린 사진展 2008_1028 ▶︎ 2008_1123 / 수성아트피아

권부문 사진展 2008_1030 ▶︎ 2008_1116 / 갤러리 신라

권무형 사진展 2008_1023 ▶︎ 2008_1122 / 갤러리 분도

The New Original - Contemporary Photo展 2008_1030 ▶︎ 2008_1110 / 대백프라자 갤러리

"THE ROOTS & THE BEING NOW"-근원(根源)으로부터 현재(現在)까지展 2008_1017 ▶︎ 2008_1115 / 갤러리소헌 & 소헌컨템포러리 / 구본창, 민병헌, 최광호, 김준, 백승우

박형근, 구성연 사진展_"Imagine" 2008_1031 ▶︎ 2008_1116 / MJ 갤러리

이경홍 사진展 2008_1106 ▶︎ 2008_1112 / 예송갤러리

노현혜 개인展-잃어버린 페르소나를 찾아서 2008_1030 ▶︎ 2008_1116 / 송아당 화랑

송호진 개인展-Poetics of Desire: The Lure of Flower 2008_1030 ▶︎ 2008_---- / 석 갤러리

박진우 개인展 2008_1106 ▶︎ 2008_1112 / 동원화랑

2008 젊은 사진가상 수상작가 개인展 2008_1030 ▶︎ 2008_1116 / 고토 갤러리

사진의 숲길展 2008_1030 ▶︎ 2008_1116 / 경북대학교Space 9

정우영 개인展 2008_1101 ▶︎ 2008_1108 / Alternative Space 129

서진은 사진展-비밀의 정원Ⅱ 2008_1031 ▶︎ 2008_1114 / 한기숙 갤러리

구자춘 사진展 2008_1101 ▶︎ 2008_1107 / 대구 DGB 갤러리

원로 한국사진 이미지아티스트 4인展 2008_1030 ▶︎ 2008_1105 / 덕영아트홀 / 구자춘_손재석_장진필_정동평

6인의 사진가가 본 한국전통문화유산展 2008_1030 ▶︎ 2008_1116 / 대구봉산문화회관 3층 제1전시실

대구 사진의 선각자展 2008_1030 ▶︎ 2008_1116 / 대구봉산문화회관 3층 제2전시실

Yasu Suzuka Photograph Exhibition-INTERACTION展 2008_1030 ▶︎ 2008_1116 / 봉산문화회관 2층 제3전시실

일본 현대사진의 흐름展 2008_1031 ▶︎ 2008_1116 / 동구문화회관 전시실 / 기획_김정수, TANAKA Akifumi

Vol.20081025a |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