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시각예술과 비평의 역할

2008 시각예술포럼-시각예술의 발전 및 사회적 소통과 확산   2008_1031_금요일_02:00pm~06: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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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시_2008_1031_금요일_02:00pm~06:00pm

책임기획_최태만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1층 시청각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861-1번지 Tel. +82.2.910.4463 art.kookmin.ac.kr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3기 시각예술위원회는 시각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자극, 고무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과 정책대안의 수립을 위해 2008시각예술포럼 '시각예술의 발전 및 사회적 소통과 확산'을 마련하였습니다. ● 이번 2008시각예술포럼을 통해 제1기 시각예술위원회의 시각예술정책포럼에서 다루었던 예술가 창작환경조성, 미술시장, 세제 개선방안, 세계화, 시각예술교육의 논의 성과와 2007 시각예술포럼 '장'에서의 시각예술과 방계예술과의 연계 및 협업 가능성 모색의 취지를 살림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시각예술 창작환경의 조성과 예술의 사회적 소통을 위한 제도적 장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대안의 확보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시각예술과 비평의 역할 ● 오늘날 작가와 작품, 그리고 이들을 수용할 미술관과 갤러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을 분석하고 작품의 질적 가치에 대해 해석, 판단할 비평가 혹은 비평문은 그 증가폭에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건강한 미술담론의 활성화를 위해 비평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 크고 중요한 것임에 분명하다. 비평을 활성화를 위해 미술비평의 현실을 정확하고 날카롭게 진단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한 미술시장의 팽창과 맞물리며 다양한 미술저널이 나타나고 있으나 이러한 매체들이 저널리즘 비평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분석할 필요가 있다. 미술여론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저널리즘비평 또한 중요한 만큼 저널리즘비평의 현실에 대한 진단과 아울러 온라인비평의 성과와 문제에 대해 분석, 토론하고자 한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포럼

'시각예술과 비평의 역할' 진행순서 일시 / 2008_1031_금요일_02:00pm~06:00pm 장소 /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1층 시청각실 사회 / 최태만 발표 ① 강선학_비평의 "침묵에 다가가기" / 지정질의_심상용 발표 ② 강수미_저널리즘 속 비평과 비평 속 저널리즘-시각예술 비평과 미디어 저널리즘의 관계/차이에 대하여 / 지정질의_호경윤 발표 ③ 이선영_인터넷과 비평적 글쓰기 / 지정질의_임근준

문의_2008 시각예술포럼 코디네이터 신진 / Tel. 010 8289 9196 / fnb99@naver.com

Vol.20081030a | 제2차 시각예술과 비평의 역할 / 2008 시각예술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