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

Living & Show   서울 / 2008_1031 ▶︎ 2008_1102 / 스튜디오 유닛 부산 / 2008_1108 ▶︎ 2008_1114 / 오픈스페이스 배 목포 / 2008_1115 ▶︎ 2008_1121 / 목포오거리문화예술구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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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스튜디오 유닛-3일간의 아트쌀롱 대안공간 헛 2008_1031 ▶︎ 2008_1102   부산 / 배밭에 미술이 열렸네! 오픈스페이스 배 2008_1108 ▶︎ 2008_1114   목포 / 나무나루오거리오픈스튜디오 목포오거리문화예술구락부 2008_1115 ▶︎ 2008_1121

주관_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추진위원회 주최_(사)미술인회의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기획_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추진위원회 서울(스튜디오 유닛),부산(오픈스페이스 배),목포(목포오거리문화예술구락부)

예술공간 헛_HUT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8-13번지 Tel. +82.2.6401.3613 club.cyworld.com/hut368 www.hut368.com

오픈스페이스 배_OPENSPACE BAE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297-1번지 Tel. +82.51.724.5201 www.spacebae.com

목포오거리문화예술구락부 전남 목포시 호남동 목포역 앞 오거리 일대 Tel. +82.10.6622.1993 목포오거리다방전

Living & Show -작업실은 어디에나 있다! - 도심지 유휴공간을 공략하자! ●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는 '06,'07년도의 성과를 토대로 작업실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폐기된 산업시설물 및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작 공간 구축에 대한 실천 모색- 시각예술에 한정하지 않고, 복합장르 개념의 창작 공간의 모색- 아트 팩토리 개념의 정립, 즉 창작과 향유, 배급, 재투자의 선 순환적 구조를 통합해 가는 새로운 창작 공간 시도- 중앙정부나 지자체가 리모델링을 주도하여 작가에게 제공하는 형태가 아닌, 예술가들이 스스로 프로그래밍을 하여 새로운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실험과 실천 모색등이 그것이다. ● 이러한 방법적 모색을 유휴공간에 대한 공간 설계를 위한 행사 기획으로 연결하였다. 전국 단위에서 속출하는 유휴공간을 대상으로 작가들이 일정기간(7일 내외) 거주 하면서 작업하고, 전시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은 유휴공간 소유자와의 협의에 의해 공간 사용의 허가를 얻어내고, 이 공간에서의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함으로써 예술과 일상의 거리를 좁히고 예술가들의 창작과정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사 기간중에 공연과 지역주민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등으로 문화예술 커뮤니티 형성 및 지역 활성화를 기대한다. 더불어 아트 팩토리 활동의 가능성을 제시하게 되어 도심 속 유휴공간과 폐 산업시설물을 사용한 새로운 창작 공간으로의 변신을 제안 한다.

행사 내용 '08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는 전국의 거점별 도시로 서울, 부산, 목포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의 유휴공간에 작가들이 거주하면서 행사 기간 동안에 창작과정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기간동안에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동프로그램을 각 지역별로 특색을 살려 다양하게 진행한다. 또한 각종 공연 및 이벤트 행사를 통해 관객의 흥미유발과 예술과 일상의 간격을 좁히고 종합예술의 성격을 지향한다. 더불어 행사 인근지역 예술가들의 오픈스튜디오 파티로 주민들이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안공간 헛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8-13번지

서울 ● 대안공간 헛: 홍대 인근의 오래된 주택을 갤러리와 스튜디오로 변신 시킨곳. 실험적인 대안공간으로 젊은 작가들의 활동 무대가 된다. 이곳의 지하 스튜디오는 행사기간 작가들과 관객들이 함께 힘을 모아 작업실로 리모델링 과정을 거치며 '3일간의 아트쌀롱'이란 타이틀로 행사를 이끌어 간다. 키워드를 이용한 즉흥연주와 프리드로잉작업, 관객들에게 드로잉 교육프로그램운영, 음악공연, 미디어 아트 작품 감상후 관객들과 Guest Visit시간을 갖고 다양한 형태의 토론과 파티를 연출해 간다. 젊은 감각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 보이는 연출이 기대되며 20,30대로 구성된 정책토론회는 도심지에서 유휴공간을 활용한 작업실에 대한 톡톡튀는 논쟁이 있을 것이다. 관심있는 2030세대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2006 부산 지역 정책토론회 장면

부산 ●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기장군의 배밭이 널리 펼쳐진곳, 주인의 배려로 오픈스페이스 배의 관장은 갤러리와 스튜디오를 직접 마련하고 5년간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30여회의 기획전과 10여명의 입주 작가들을 배출하였다. 충분히 유휴공간을 활용한 예술가의 스튜디오로 성공적인 케이스이다. 금년 부산비엔날레에서도 좋은 사례를 보여준 오픈스페이스 배는 이번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에서도 관객 참여형 중심의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제시한다. 4만5천여평 배밭 오솔길을 따라 가족과 함께 보물찾기하듯 미술체험을 하는 프로그램과 입주 작가의 오픈스튜디오 및 심층토론 '이토록 뜨겁고 황홀한 만남'을 진행 한다. 그간 여러 차레 진행해 오던 유휴공간의 문화예술적 활용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는 도시 재 개발로인한 도심재생에 관한 현 정세와 정보를 뒷받침하는 현실적 대안을 찾을 것이다.

오픈스페이스 배의 레지던스 오픈 행사

목포 ● 목포오거리문화예술구락부: 7,80년대만 해도 시내에 흔하게 볼 수 있었던 다방이 점차 커피문화의 수입브랜드화로 과거 추억속의 장소로 밀려 나고 있는 시기에 다방들이 밀집해 있으며 인근 예술가들의 스튜디오도 많이 위치해 있는 목포역앞 오거리에서 다방을 작업실로 변신하는 모색을 해본다. 만남의 장소는 물론 동네의 소문이 발생하기도 하고 정치인, 문인, 화가등의 사람들이 모이는 아지트로서의 다방에서 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하고 전시를 하면서 새로운 공간 활용의 사고확장을 던져 준다. 오거리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와 정책토론회를 통한 목포와 전남 일대의 창작환경기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을 것이다. 주민들과 함께하는 오픈스튜디오는 목포오거리 일대를 축제분위기로 이끌어 갈 것이다.

2006 아틀리에 매핑 아카이브전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 전국 창작실의 실태를 파악하여 지도그리기 작업을 바탕으로 한 작가간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예술가들의 창작환경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적 활동을 구성한다. 아틀리에 매핑 ● 전국의 창작실을 발굴하고 탐방하여 작업실 소개와 함께 예술가들의 작품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홈페이지의 매핑 사이트를 통하여 전국의 작업실 위치와 현황을 알 수 있으며 작가들간의 네트워킹을 매개하는 역할을 한다. 아틀리에가 속한 지역과 주민의 문화의식, 작가의 창작 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창작환경기반을 위한 기초 자료를 수집한다. 오픈스튜디오페스티벌 ● 지역의 현장 작가, 문화, 예술, 기획 전문인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적극적 형태의 지역 예술을 소개하며 일반인과 함께 즐기는 예술 축제를 기획한다. 지역사회의 문화적 향수권 확대와 문화예술교육 웍샵등 체험 장소로서 아틀리에는 창작과 소통, 향유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그 가능성을 넓혀 가고, 작가 및 작품교류 활성화를 통해 작가들의 창작역량을 확대함으로서 차후 자체적인 지역 축제로서의 예술과 문화적 기폭제가 되도록 기여한다.

2007 광주 오픈스튜디오페스티벌展_광주롯데갤러리

정책토론회 ● 창작환경개선을 위한 정책논의를 중심으로 작가와 사회와의 관계를 고찰해 보고 삶에 있어서의 예술적 개입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해 보는 가운데 창작환경 공간 발굴의 새로운 전망과 예술복지 정책, 지역문화 예술지원책을 발의한다. 각 지역 작가들의 네트워크를 통한 여론 수렴과 정책토론회에서 이뤄지는 창작환경에 관한 쟁점들을 모아 예술가 지원정책 입안으로의 과정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진다. 전국의 지역별 토론회를 거쳐 지자체의 현안을 담고 서울 대토론회에서 보다 심도 있고 쟁점화된 사안들을 집중력 있게 다룬다.

※ 본 행사의 정책토론회 자료, 아틀리에매핑 지도, 성과보고서 등의 각종 정보 및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공유합니다.

문의 정진아 mobile:010.7188.8764 openstudio2007@hanmail.net

Vol.20081031d | 2008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