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사람과의 소통 삶의 진실한 나눔을 꿈꾼다   이경애展 / LEEKYUNGAE / 李敬愛 / painting   2008_1205 ▶ 2008_1217 / 월요일 휴관

이경애_공존_혼합재료_30×53cm_2006

초대일시_2008_1205_금요일_06:00pm

관람시간 / 11:00am∼08:00pm / 월요일 휴관

샘터갤러리_SAMTOH GALLERY 서울 종로구 동숭동 1-115번지 샘터사옥 Tel. +82.2.3675.3737 www.isamtoh.com

하나의 작품이 화가의 사고와 삶의 진실한 실천의 방영이라면 방화과 삶의 존재론적 질문에 깊이 매달려 내면 속의 깊은 잠행 후에 새로운 회화적 형식을 찾게 되고 보이지 않는 그것을 끌어내어 형상화시키려고 노력하며 실체가 무엇인지 확인하여 조형적 해석을 하는 하나의 단서로 작용하는 계기가 된다.

이경애_공존_혼합재료_25.3×46cm_2006
이경애_공존_혼합재료_45.5×53cm_2006
이경애_공존_혼합재료_45.5×53cm_2006

그러한 관계성으로 세상을 보고 화면을 조적하고 혼합적 재료 사용과점, 색면구성과 흘리고 뿌리기 등의 의식이 화면에서 채움과 비움으로 조율하고 소통하여 회화적 성취감을 느끼고 관객과의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욕심을 부려본다.

이경애_공존_혼합재료_65×91cm_2008
이경애_공존_혼합재료_2008
이경애_공존_100×60cm_혼합재료_2006

최근 작품은 「공존」의 연작이다. '공존'은 나에게 희망을 찾기 위한 시도이다. 대립과 갈등이 커지고 둘 중 하나만 강요하고 불신과 단절의 상황에서 '공존'이란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며 온전히 이해하자는 것이다. ... 사람과의 소통 삶의 진실한 나눔을 꿈꾼다. ■ 이경애

Vol.20081208e | 이경애展 / LEEKYUNGAE / 李敬愛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