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넘어서

2008 인천대학교 한국화과 25회 졸업展   2008_1217 ▶ 2008_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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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8_1217_수요일_05:00pm

참여작가 김혜미_박우철_손승범_윤지은_이선미_장은정_정서영_정재호_최수미

관람시간 / 10:00am~06:00pm

화봉갤러리_HWABONG GALLERY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7-28번지 백상빌딩 B1 (구)모란갤러리 Tel. +82.2.737.0057 www.moranmuseum.org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함께 했던 4년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넓은 곳으로 나아가 미래를 꿈꾸려고 합니다. ● 이번 전시회는 우리들의 열정을 표현하고 더 나아가기 위한 결실의 장입니다.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은 우리들이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의 가치를 찾고 모교와 학부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이번 졸업 전시회를 열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지원해주시며 모교학생들을 사회의 한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시고 지금까지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이끌어 주신 교수님들, 그리고 학교생활에 있어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뒷받침 해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인천대학교 한국화과 졸업생 일동

김혜미_딸, 기집애로 살아남기_장지에 혼합재료_162×130cm_2008
박우철_영월-선돌_장지에 먹_106×206cm_2008
손승범_Cactus_장지에 채색_61×72.5cm_2008
윤지은_desire_장지에 아크릴채색_130×162cm_2008
이선미_Portrait_장지에 꼴라쥬_162×130cm_2008
장은정_24살에 관한 이야기_장지에 분채채색_130×162cm_2008
정서영_Untitle_장지에 수묵_118×91cm_2008
정재호_거리에서_장지에 혼합재료_100×162cm_2008
최수미_Born again_장지에 채색_160×75cm_2008

오색으로 천지를 곱게 물들였던 단풍의 잔상은 가고 한해를 마무리 하며 다음해를 설계하는 12월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인천대학교에서는 지난 4년 동안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인 졸업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 이번 졸업생들의 꿈과 이상을 발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졸업생 여러분들도 보다 새롭고 넒은 세계로 향하여 독창적인 사고와 상상력의 세계로 도약할 수 잇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를 당부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이번 졸업전이 있기까지 끊임없는 격려와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과 정성을 다해 늘 힘이 되어주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 우종택

Vol.20081218f | 경계를 넘어서-2008 인천대학교 한국화과 25회 졸업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