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展 / JUNYOUNG / 田映 / painting   2008_1224 ▶ 2008_1230

전영_너는 누구니?_장지에 아크릴채색_130.2×162cm_200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1:00am~07:00pm

갤러리 타블로_GALLERY TABLEAU 서울 종로구 관훈동 23번지 원빌딩 3층 Tel. +82.2.723.6081

나는 일상생활 중에 느끼는 감정과 감상의 시각화를 테마로 제작하고 있다. 살아간다는 것은 기쁨에 가득 차 넘치면서도 시간에 정말적인 것도 있다. ● 생명은 동시에 기쁘고 필사적이다. 나는 양쪽 모두의 면을 표현하고 싶다. 왜냐하면 모든 사물, 세상사에는 음과 양이 있고 그 양면이 있기 때문에 서로를 빛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나의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것은 당신에게 슬픔에 대한 인상을 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절망하기도 하고 체념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떠한 곤란이 있어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다시 일어서는 것과 같이 그들은 오히려 인생에 있어서 곤란에 직면하는 결심으로 그것을 넘는 프로세스를 즐기려 하고 있다. ■ 전영

전영_살아 숨쉬다_장지에 아크릴채색_162×130.2cm_2008
전영_존재하기 위함_장지에 아크릴채색_130.2×162cm_2008
전영_BirthdayⅡ_장지에 아크릴채색_72.7×60.6cm_2008
전영_나의 방향 찾기_장지에 아크릴채색_91×72.7cm_2008

The concept of my work is to visualize my feelings from everyday life. I am trying to express generalfears, imcompatibilities, melancholies which everybody would feel sometimes in life. ● Life is joyful and desperate at the same time. I would like to describe both aspects of life, as I think everything in this world hasboth dark and blight side,thus gives them more sparks. ● Characters in my work might give you the impression of sadness, however they no menassad, hopeless, or given up. They are rather determined to face the difficulties in life, and trying to enjoy the process of getting over it. ■ JUN YOUNG

Vol.20081224d | 전영展 / JUNYOUNG / 田映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