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 만찬

책임기획_함성언   2009_0131 ▶ 2009_0210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_2009_0131_토요일_06:00pm

참여작가 강석호_강현선_고창선_기는풍경_김희선_박용석 송준호_안경수_오상택_조소연_진시영_진시우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브레인 팩토리_BRAIN FACTORY 서울 종로구 통의동 1-6번지 Tel. +82.2.725.9520 www.brainfactory.org

우리나라 비영리 공간의 1세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브레인팩토리가, 브레인팩토리의 2008년을 마무리하고 2009년의 시작을 알리는 전시 『무자년 만찬』展을 개최합니다. ● 브레인팩토리는 매 년, 객원큐레이터들이 작가 공모를 통해 젊은 현대미술가들을 선정, 전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모두 열 두 명의 작가가 브레인팩토리에서 전시를 가졌고, 이번에 열리는 『;무자년 만찬』은 그 열 두 명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무자년 만찬』展은 열 두 명의 작가와 작품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개관 이 후, 역량 있는 한국의 젊은 현대미술가들을 미술계에 발굴, 소개하는 역할을 해 온 브레인팩토리는 명실공히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2008년, 우리나라 젊은 미술가들의 성향과 그들이 만들어 낸 젊고 활발한 새로운 흐름을 단박에 꿰뚫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브레인팩토리의 이번 전시, 『무자년 만찬』展은 더 큰 의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또한 실력 있는 미술가들을 지원, 발굴하고 있는 브레인팩토리의 역할이 지난 6년간 어떻게 변화, 발전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 역시 이 전시가 가진 의의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무자년 만찬』展은 젊은 기획자와 작가가 1:1로 움직이는 시스템을 가진 브레인팩토리가, 그 시스템을 통해 2008년에 얻은 성과와 결과물을 브레인팩토리를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신 미술애호가와 미술 관계자들께 보여드리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 이번 전시는 매년 지속되어 온 브레인팩토리 다큐멘터리 파티와 함께 개최됩니다. 브레인팩토리의 2008년을 다큐멘터리로 제작, 상영하는 파티는 인근 카페에서 전시 오프닝 파티와 함께 개최되며 『무자년 만찬』展과 함께 브레인팩토리의 2008년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브레인 팩토리

Vol.20090111g | 무자년 만찬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