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비비_視視比比

AAG 세 번째展   1부 2009_0403 ▶︎ 2009_0415 2부 2009_0416 ▶︎ 2009_0430

최주복_싸구려액자사진#01_디지털 C 프린트_60×50cm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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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0403_금요일_06:00pm

작가와의 대화_2009_0416_목요일_06:00pm

참여작가 1부_박용균_이은종_임수식_정윤기_최주복 2부_강재구_김인숙_사토케이코_양재광_채경

관람시간 / 12:00pm~06:00pm

대안공간 건희 ALTERNATIVE SPACE GEONHI 서울 종로구 종로 6가 43-3번지 Tel. +82.2.554.7332 www.geonhi.com

시시비비 (視視比比) 展 -AAG 세 번째 전시 ● 2004년 AAG는 한국과 일본 작가들의 교류와 작업으로 소통하자는 취지로 결성 되었다. 2004년과 2005년에는 영상물을 제작과 토크라이브란 주제로 두 차례의 기획전을 갖기도 하였다. 2007년 이후 AAG는 매달 한명의 작가를 추천하고 함께 모여서 다양하고 심층적 형태의 워크샵을 갖게 되었으며, 새로운 자료를 모아 블로그도 구축하였고, 작가의 워크샵들을 아카이브화시켜 책자 발행도 준비하고 있다. 비록 2년의 시간동안 전시란 형태의 결과물을 갖지 않았지만 규모는 더욱 커졌으며 더 많은 멤버들이 함께 하게 되었다. 그리고 2009년 4월 드디어 AAG의 세 번째 전시를 갖는다. 아니 2004년에 비해 많은 것 들이 변했으니 첫 번째 전시라고도 할 수 있겠다. 함께 오랜 시간을 준비하며 마음을 나눴으니 AAG의 작가들에게는 그 어떤 전시보다도 신나는 전시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전시 제목인 '시시비비'의 일반적 의미는 '옳은 것은 옳다하고 틀린 것은 틀리다고하다]'이다. 하지만 AAG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보고 보이고 견주어 비교하다' 이며, 서로의 다름에서 오는 차이의 소통인 것이다. ● '시시비비'란 전시 제목처럼 AAG는 지난 2년 동안 소통의 장에 의해 서로가 많은 자극과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물을 전시를 통해 보이고자 한다. ■ AAG

강재구_사병증명#1_디지털 프린트_60×100cm_2006
김인숙_in between_C 프린트_118×150cm_2008
박용균_Perfume No.4_잉크젯 프린트_80×67cm_2007
사토 케이코_roots_잉크젯 프린트_60×90cm_2004
양재광_사건의전야_디지털 피그먼트 프린트_60×100cm_2007
이은종_A Studio 43B_C 프린트_127×157cm_2006
임수식_책가도 006_한지에 잉크젯 프린트_140×92cm_2008
정윤기_The dream of Frame_C 프린트_50.5×60.5cm_2008
채경_Star#1_라이트패널에 디지털 프린트_50×50cm_2009

In 2004, AAG was organized in order to communicate through exchange between South Korean and Japanese artists and their works. In 2004 and 2005, AAG held the planning exhibition with two themes, the production of video and TalkLive. Since 2007, AAG has recommended an artist, and members have attended and held diverse and deep workshops every month. In addition, we have collected new data and opened blogs, and even have prepared for the publication archiving artists' presentation in workshops. Even though we could not have come to fruition, the formal exhibition for 2 years, our organization was further grown and more members of joined to AAG. ● Moreover, at April 2009, finally we are going to open the third exhibition of AAG. Perhaps, we can say that it is the first exhibition because there were a lot of changes in comparison to that of 2004. Our members have prepared for and shared this exhibition for a long time, so that it is tremendously an exiting exhibition for us. ● The title of this exhibition, 'SISIBIBI's general meaning is 'the right is right and the wrong is wrong'. However, what AAG wants to say is not only 'seeing, showing and comparing & contrasting' but also the communication of difference from mutual variance. ● Like the title of 'SISIBIBI', AAG members were stimulated and influenced each other by discourse of "communication" for last 2 years; therefore, we wish to show our results through this exhibition. ■ AAG

Vol.20090404h | 시시비비_視視比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