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_L'Oiseau Bleu

박영숙_김동혁_이은미_이현숙展   2009_0408 ▶︎ 2009_0414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광화랑 기획전

참여작가 박영숙_김동혁_이은미_이현숙

관람시간 / 10:00am~09:00pm

광화랑_GWANG GALLERY 서울 종로구 세종로 81-3번지 5호선 광화문역 지하도 안 Tel. +82.2.399.1167 www.sejongpac.or.kr

현대인들의 삶과 일상속의 단편적인 모습들을 재해석하고, 풍요로운 삶으로의 전환점을 맞이하여 꿈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자연과 인간의 끊임없는 주제로서 일상의 사소한 행복을 찾아 표현하였다. 이 표현으로서 전시 관람객들에게 행복을 가득 전달하고 싶다.

이은미_기하학적착시_캔버스 아크릴채색, 목탄_45.5×54cm_2008
이은미_뭐가보이나_캔버스 아크릴채색, 목탄_134×94cm_2008
이현숙_목련 이야기9-1_장지에 수간채색_75×52cm_2009
이현숙_목련 이야기9-2_장지에 수간채색_60.6×72.7cm_2009

돌이켜보면 / 때로는 부딪치며 때로는 다지며 / 많은 날들을 함께 흘러왔습니다.//채(彩)로 묵(墨)으로 /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발돋움하는 / 긴 여정 가운데 한 순간을 붙잡아 / 펼쳐봅니다. // 이처럼 우리 네 사람 / 정성을 다하여 가슴을 활짝 드러내오니 / 부디 알곡을 맺을 수 있도록 / 따듯한 햇볕으로 비춰주시기 바라옵니다.

박영숙_낯선_수묵_53×45cm_2009
박영숙_머물다간 시간_수묵_45×53cm_2009
김동혁_봄_수묵 채색_46×26cm_2009
김동혁_꽃봄_수묵 채색_45×53cm_2009

서로에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처럼 각기 다른 형상을 만들어 내면서 흘러가는 듯한, 느낌으로 각자의 사고와 감정을 작품으로 재해석하여 서로에게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감상자로 인해서 인간의 희로애락 삶과 자연의 공존을 느끼게 하고자 합니다. 저희 네 사람은 한마음 한뜻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각기 다른 서로의 작품내용을 더 많은 이야기로서 감상하는 이로부터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준비하였습니다. ■ 이은미

Vol.20090409f | 파랑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