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거나 없는 답 在有與無之間 Hawking's Wheelchair   왕지에展 / WANGJIE / 王皆個 / painting   2009_0428 ▶︎ 2009_0510 /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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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0428_화요일_06:00pm

기획_이혜진 Curator : LEE, Hye-Jin

주관_갤러리 진선 Host by : Gallery JINSUN

Sponsor by : ARTSIN, BOSUN International Communication Group Thanks to : State Oceanic Administration People's Republic of China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일,공휴일_12:00pm~07: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진선 GALLERY JINSUN 서울 종로구 팔판동 161번지 161 Palpan-dong Jongno-gu, Seoul, Korea Tel. +82.2.723.3340 www.jinsunart.com

어느 날 부처님이 강가에 도착하여 고행자를 만났다. 그 고행자는 25년간 수행한 사람이었다. 부처님이 그에게 묻기를, "그렇게 25년이 지나면서, 당신은 무엇을 배워서 할 수 있습니까?" 고행자가 자신 있게 대답하기를, "저는 물위를 걸어서 강 건너편까지 갈수 있습니다." 부처님이 말씀하시길, "동전 한 닢 있으면, 뱃사공이 당신을 강 건너편까지 쉽게 데려다 줄 텐데, 25년의 시간을 쓸 필요가 있었을까요?" 有一天佛陀在河邊遇到一位苦行者. 這位苦行者修行了二十五年. 佛陀問他:"這二十五年 來,你學會了什麼?"苦行者傲慢地回答道:"我能從水面步行到河對岸. "佛陀說道:"只要花一分錢,船夫便可以將你送到對岸. 何必花二十五年時間呢" Once along a riverbank Buddha encountered a twenty-five year practitioner. Buddha asked him, "What have you commanded for all these years?" The man answered proudly, "I've learned to cross to the other bank of the river by walking on water". "Why take twenty five years learning to walk on water," asked Buddha, "when you can take a boatman's ferry for a penny?"

왕지에_2009. 01 / 2009. 02

이 질문에 제자들이 그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거나, 이 질문이 근본적으로 오류가 있다고 해도 부처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셨다. 當發問的人沒有能力了解答案時,或所問的問題存在根本的錯誤時,佛陀保持沉默. Buddha keeps silent to the followers when he finds that they are unable to understand his answers or when their questions are false.

왕지에_2009. 03 / 2009. 04

"나는 세상의 첫 번째 부처가 아닙니다. 그리고 역시 마지막 부처도 아닙니다."_부처 "我不是世間的第一位佛陀,也不是最後的佛陀. "_佛陀 "I am not the first Buddha to come upon this earth; nor shall I be the last."_Buddha

왕지에_2009. 05 / 2009. 06

"산다는 것은 우연적이지만, 죽음은 필연적입니다."_부처 "生命是無常的,但死亡卻是必然."_佛陀 "Life is uncertain - Death is certain"_Buddha

Vol.20090430g | 왕지에展 / WANGJIE / 王皆個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