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 eulim

너른고을에서의 아름다운 만남展   2009_0905 ▶︎ 2009_0927 / 월요일 휴관

개막식_2009_0905_토요일_04:00pm

2009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 지원사업

주최_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사)한국박물관협회_박물관얼굴_서호미술관_선바위미술관_여성생활사박물관_영은미술관 이영미술관_일본군위안부역사_주필거미박물관_철박물관_충현박물관_풀짚공예박물관

행정주관_영은미술관 후원_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_경기도_경기도 광주시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영은미술관 Young Eun Museum of Contemporary Art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8-1번지 제1,2전시장 Tel. +82.31.761.0137 www.youngeunmuseum.org

이번 영은미술관에서는 11개기관의 공동 주관으로 2009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 지원사업인 『어울림_너른고을에서의 아름다운만남展』을 개최한다. 국내 곳곳에는 대중적이면서도 수준높고, 다양한 특성을 지닌 박물관과 미술관이 우리와 함께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미술계에서도 이러한 기관들의 특성이나 존재에 대한 인식은 적은 편이다. 이는 여러 여건상 이들이 갖고 있는 특성과 성격에 대해 알려질 기회가 적었으며 넓게는 미술관, 박물관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인식되지 못한현실 때문일 것이다. ● 이번전시는 서울외의 경기도 광주, 용인, 남양주, 과천, 광명, 여주와 충청북도 음성 지역 등에 자리한 박물관 미술관들이 함께 어우러져 주요 소장품과 유물, 대표작품들을 선보이며, 박물관 미술관을 더욱 대중적으로 다가서게 하는 다양한 구성의 연합전시와 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미술관의 활성화를 다져보는 자리가 되어 질 것이다. 그리고 각 기관의 귀한 작품들을 대중들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우리나라의 문화와 예술의 빛나는 가치를 다시 한번 인식케 할 것이다. ● 연합전시는 LIFE / HISTORY / CONTEMPORARY 3가지 구성으로 다양한 작품들로 박물관 미술관 각각의 특성에 살려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기관의 전시특성과 의미에 초점을 두고 부각시킴으로써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진면목을 발견하고 보다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둔다. 또한, 일반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관람객들이 작품과 유물, 그리고 박물관 미술관을 직접적으로 이해하고 삶과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는 통로를 열고자 한다. ● 더불어 평소 박물관 미술관에 방문하기 힘든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적, 지리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어지고, 뜻 깊고, 즐거운 자리가 될 것 이고, 앞으로 이처럼 박물관 미술계에서 만들어갈 수 있는 범위와 가능성, 기여도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 될 것이다.

LIFE / HISTORY / CONTEMPORARY 1) LIFE 거미박물관 / 풀짚박물관 / 여성생활사 박물관 / 얼굴박물관 2) HISTORY 일본위안부 역사관 / 충현박물관 / 선바위 미술관 3) CONTEMPORARY 철박물관 / 이영미술관 / 서호미술관 / 영은미술관

PART 1 _ LIFE

풀짚공예박물관

풀짚공예박물관 Museum of Pulzip art과거 현재 미래의 망태기展 망태기는 과거 우리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으로 사용용도에 따라 거칠거나 곱게 엮어서 들고 다니거나, 어깨에 메고, 등에 짊어질 수 있도록 편리성이 감안되어 만들어졌던 귀중한 민속품이다. 재료는 "짚"을 거의 사용하였지만 대부분 주변에서 흔하게 자라는 "풀"로 엮어서 각 지역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시대적 변화와 함께 산업화 이후부터는 전선줄이나 나일론으로도 망태기를 만들어 오늘날 핸드백이나 가방과 같이 사용하였다. 풀 짚공예박물관은 풀 짚공예의 특성상 구전 외에 특별한 전달방식이 없음에 안타까움을 느낀 설립자 전성임 관장은 풀 짚공예의 필요한 자료 수집과 교육적인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 오늘날까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노인들을 찾아다니며 습득한 공예기법들을 정리하여 그것을 시작으로 학술자료와 유물수집, 공예기법의 발달배경, 재료의 특성과 지리적 연관성에 이르기까지 연구하여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박물관을 건립하였다.

주필거미박물관_표본 / 반짓고리_10×35×35_여성생활사박물관

주필거미박물관 Joopil Spider Museum 아라크노피아 Arachnida Arachnida : 거미류+Utopia : 천국 = Arachnopia : 거미천국 이번구성은 살아있는 거미를 직접 체험하며, 그들의 생활의 습성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다. 주필거미박물관은 1985년 한국거미연구소를 설립하여 전 세계를 다니며 거미채집과 연구를 하며 모인 상당량의 문헌, 표본, 소품 등 자료를 정리하여 2004년 김주필 박사가 박물관을 설립하게 되었다. 거미박물관은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최초의 박물관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의 거미학이 연구 개발될 수 있도록 계속 정진해 나갈 것이다. 여성생활사박물관 woman life museum규방칠우와 여인의 손길 빠르게 진행되는 우리의 문화를 규방칠우와 맷돌 등 우리 어머니의 손길을 통해 되돌아보고, 잊혀져가는 우리문화의 정체성을 찾아 본다. 어른에게는 추억을, 젊은이에게는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기회가 될 것 이다. 여성생활사 박물관은 여성들이 생활하면서 소중하게 다뤘던 유물이나 또 실생활에서 꼭 필요하였던 생활 유물을 비롯하여 여성들의 복식, 장식류 등에 대한 유물 등을 소장하여 다른 기타 박물관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품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얼굴

박물관얼굴 museumof face오늘을 사는 사람들이 옛사람들을 만나는 공간 그들은 응결된 표정 속에 무한한 이야기를 펼쳐준다. 그들은 뛰어난 광대이다. 그 광대들과 더불어 연출가 김정옥은 평생 추구해온 연극과 영화를 생각하며 살아있는 사람과 어제의 사람의 만남을 연출하려한다. 사람박물관 얼굴과 연극, 영화, 미술이 어울리는 것은 자유로운 퓨전공간을 지향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의 표정이 집중적으로 떠오르는 얼굴을 보고, 예술을 생각하고 인간적 교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연극연출가 김정옥이 40여 년간 수집해온 우리의 옛사람들이 만든 석인, 목각인형, 도자기, 유리로 된 인형, 사람의 얼굴을 본 딴 와당, 등, 그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표정 속에 담겨있는 장인의 예술적 감수성과 시간의 흐름이 만나 뭐라 형언할 수 없는 창조적 손길을 느끼게 하는 조화를 한자리에 모으는 공간을 구상한다. 그 공간은 옛사람들이 모여서 축제를 꾸미는 공간으로 오늘을 사는 사람들이 옛사람들을 만나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들은 응결된 표정 속에 무한한 이야기를 펼쳐준다. 그들은 뛰어난 광대이다. 그 광대들과 더불어 연출가 김정옥은 평생 추구해온 연극과 영화를 생각하며 살아있는 사람과 어제의 사람의 만남을 연출하려한다. 사람박물관 얼굴과 연극, 영화, 미술이 어울리는 것은 자유로운 퓨전공간을 지향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의 표정이 집중적으로 떠오르는 얼굴을 보고, 예술을 생각하고 인간적 교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PART2 _ HISTORY

이서지_어머니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100cm_선바위미술관_2007 / 일본군위안부역사관

일본군위안부역사관The Museum of Sexual by Japanese Military 기억저편...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은 너무나 유명한 말이지만, 우리가 알게 된 그녀들이 짊어진 역사가 사회 한 구석에 방치되어 게다가 다른 형태로 지금도 재현되고 있다면 우리는 그녀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야 봐야 할 것이다. 이 전시회에서 가혹한 생을 살다 돌아가신 한 여성의 '목소리'가 상징되는 소리를 통한 한 사람의 개성과 '초상' '그림'이 시각적 표현에 의한 총제에서 개체로의 전환을 통해 사람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 보이는 존재로서 새로 기억되기를 원하는 것과 같이, 가혹한 '생'을 살고 있는 '생존자'로서의 그녀들에게 정성스러운 경의와 끝없는 사랑, 그리고 깊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 일본군'위안부' 역사관은 세계최초의 성노예 테마 인권박물관으서 잊혀져 가는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1998년 개관 하여 역사 자료전시와 다양한 교육사업, 연구 조사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선바위 미술관 seonbawi art museum풍속화가 이서지(李瑞之)화백 풍속화가 이서지(李瑞之)화백의 가족애(愛)를 담은 조선시대 일반적인 주변의 따뜻한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 작품을 통해 바쁜 현대 산업사회 속에서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적인 모습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선바위 미술관은 풍속화가 이서지(李瑞之)화백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존, 계승하며 바쁜 현대 산업사회 속에서 잊혀져가는 우리의 민속전통과 정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로 설립한 미술관이다.

충현박물관_종택

충현박물관 Chunghyeon Museum선비의 사랑방 사랑방은 우리의 전통 가옥 내에 남성의 공간으로, 여성의 공간인 안채와 떨어져 있으면서 바깥주인이 학문을 연마하는 서재 즉 '문방(文房)' 이자, 남성 손임을 접대하는 장소였다. 따라서 사랑방은 주인인 사대부(士大夫)나 선비의 공간답게 높은 안목과 세련된 취향에 맞도록 꾸며졌다. 또한 이들은 사회 지배층으로서 청빈(淸貧)을 덕목으로 삼았기 때문에 그들이 사용하는 가구도 검소하고 격조가 높은 것을 선택하였다. 방을 꾸미는 가구의 재료로는 광택이 없으며 시각적으로 부드럽고 소박한 느낌을 주는 소나무, 오동나무를 주로 사용하였으며, 느티나무와 먹감나무를 장식으로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살리기도 하였다. 사랑방 가구로는 작은 책상인 서안, 서류나 문방구, 책 등을 놓아두는 문갑과 책장 등을 비롯하여 종이, 붓, 먹, 벼루를 모아두는 연상(硯床), 필통, 고비(편지꽂이), 붓걸이(筆架) 등과 같은 문방구를 들 수 있다. 이 밖에 목침(木枕), 망건통, 팔걸이 등도 사랑방에서 빠질 수 없는 물품이었다. 이렇듯 사랑방은 한 집안의 가장이 거처하는 방이면서 손님을 맞는 응접실 역할도 했는데, 글을 읽는 선비의 공간답게 방안을 유교적 덕목에 걸맞게 꾸민다. ● 충현박물관은 조선중기 대표적인 청백리 재상인 오리 이원익(梧里 李元翼, 1547-1634) 선생과 그의 직계 후손들의 유적과 유물이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이원익 선생의 뜻을 기리고 잊혀져가는 옛 종가의 문화를 바르게 알리기 위한 '국내 유일한 조선시대 종가박물관'이다.

PART3 _ CONTEMPORARY

철박물관_전기로

철박물관 IronmuseumIRON & ARTS 철은 현대조각의 주요한 소재로 이용될 뿐 아니라 작가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재창조될 수 있다. 전시된 작품들은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는 '어느조각모임' 작가들의 작품으로, 철이 주는 이미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조형화한 작품들이다. ● 철박물관은 철이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과 유기적 관계를 나타내는 유·무형의 증거를 수집, 보존하여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철전문박물관이다. 한반도 제철기술을 복원하고 계승하기 위한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와 교육, 문화행사 등 다양한 박물관 활동을 통하여 철과 인간의 상호관계를 재인식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석_전윤정_이지영_필승_이영미술관

ICAM 이영미술관 Ieyoung Contemporary Art Museum휴(休) 첨단화된 물리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삶의 양상은 계층·세대간의 갈등이 공존하고 있다. 이번전시는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요소들을 통하여 형식과 관점에 따라 4명의 젊은 작가들로 구성, 한편으로는 경쾌하거나 무겁게 우리의 의식에 잠재하는 삶의 양상을 드러내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일상의 영역에서 출발하여 상상의 영역에 이르는 휴(休)의 공간을 만들어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 ICAM 이영미술관은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어우러져 있으며, 전통에서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미술관을 찾는 모든 이들을 평온하게 감싸줄 수 있는 장소이다. ICAM 이영미술관은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생명력을 모색하는 미래지향적인 미술관이다.

고석원_docking_캔버스에 혼합재료_260×800_서호미술관_2007

서호미술관 SEOHO MUSEUM OF ART고석원의 docking 고석원의 회화는 '눈의 경험'으로 부터 탈주해서 '마음의 상상'으로 우주를 대면한다. 우리는 우주에 가본 적이 없다. 단지 정보와 이미지를 통해 체득한 간접 경험에 의지해서 우주를 보아왔을 뿐이다. 그러나 고석원은 회화의 창으로 바라보는 우주를 '눈의 경험'이 아닌 '마음의 상상'으로 대면 하고자 한다. ● 서호미술관은 2001년 인사동의 갤러리 서호가 지방 문화의 균형적 발전을 위하여 경기도 남양주시 북한강변에 문을 연 복합 문화 전시 공간이다. 형식과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전시들은 관람객들에게 보다 넓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미래를 짊어진 젊은 작가를 발굴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박철_한영섭_남영희_영은미술관

영은미술관 Youngeun museum of contemporary art흔적 痕跡 천년이 가도 숨을 쉬는 한지의 흔적들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 구성의 영은미술관은 지역미술관의 특징을 고려하여 경기도 광주지역 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과 함께 구성되어진다. 그중 전통 한지를 매체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우러지게 작업하는 남영희, 박철, 한영섭 이 세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지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온 그간의 흔적들을 남겨본다. 남영희 작가는 세계 속에 한국의 전통적 한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조합하여 널리 알리는데 일임을 한다. 여성의 그리고, 어머니의 마음 담은 빛깔로 그 아름다움은 미학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데 초점이 되어진다. 그녀는 끊임없는 연구와 정신이 표현되어 있는 한지 작품을 통해 한국인의 미의식과 한국의 자연, 문화를 볼 수 있다. 박철 작가의 작업 과정은 매우 독특하다. 시멘트로 물건의 본을 뜬 다음 그 위에 종이를 올려놓고 두드리는 방법을 통해 한지부조작업의 입체적 형태의 조형미를 잡아낸다. 또한, 바이얼린과 맷방석, 와당의 이미지등 서로 다른 사회문화적 형상등을 하나의 화면에 재구성하여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움 미적 숨결의 흔적을 전한다. 전통적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한다. '한지와 탁본의 화가' 로 잘 알려진 한영섭 작가는 전통적 소재인 한지위에 자연의 표정을 담는다. 그는 둥근 호박돌위에 한지를 입혀 탁본을 떠내는 기법을 고안하여 한국적 투박함, 질퍽한 미에 사색하게 한다. 나무판이나 돌, 나뭇가지, 들깻잎, 옥수수 줄기에 이르는 광범위한 자연 재료를 탁본 대상으로 그는 본인이 직접 만든 한지 위에 수고롭게 먹으로 자연의 숨결을 거대한 빛과 바람, 소리, 바다와 대지등을 웅장히 보여준다. ● 영은미술관은 동시대 현대미술 작품을 연구, 소장, 전시하는 현대미술관이며 또한 국내초유의 창작스튜디오를 겸비한 복합문화시설로, 미술품의 보존과 전시에 초점을 맞춘 과거의 미술관 형태를 과감히 변화시켜 미술관 자체가 살아 있는 창작의 현장이면서 작가와 평론가, 기획자, 그리고 대중이 살아있는 미술과 함께 만나는 장을 지향목표로 삼고 있다. ■

전시연게 체험프로그램 LIFE ● 주필거미박물관_전시장 거미 체험 프로그램 / 풀짚공예박물관_풀짚으로 재미있는 향주머니 만들기 / 여성생활사박물관_황토로 천연염색하기 / 박물관얼굴_한지로 얼굴 탈 만들기 HISTORY ● 일본군위안부역사관_석고찰흙 목걸이 만들기 / 충현박물관_탁본체험 / 선바위미술관_족자에 동양화 그리기 CONTEMPORARY ● 철박물관_병뚜껑에 자석을 붙여 그림그리기 / 이영미술관_나만의 스튜디오 만들기 / 서호미술관상상속_티셔츠에 전사염료를 액션페인팅기법으로 염색하기 / 영은미술관_한지로 양산만들기

본 사업은 복권기금을 재원(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하는 소외계층사업과 문화관광부 '출발!문화로 여는 희망 세상-문화에 길이있다'의 일환 사업이다. 박선주(영은미술관장(11개 기관 공동대표))_김정옥(박물관얼굴관장)_홍정주(서호미술관장) 홍광희(선바위미술관장)_이민정(여성생활사박물관장)_김연진(이영미술관장)_김영아(일본군위안부역사관장) 김주필(주필거미박물관장)_장인경(철박물관장)_함금자(충현박물관장)_전성임(풀짚공예박물관장)

Vol.20090907g | 어울림 ; eulim_ 너른고을에서의 아름다운 만남展